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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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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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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성경험이 많다는 사실 그자체보단 나도 저여자들과 똑같이 여겨진다는 그 사실이 싫은건가요??
근데 솔직히...아예 안해보거나 진짜 딱 한명정도와 잠자리한 사람 말고는
두명이든 세명이든 서른명이든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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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은 뭐 얼마나 깨끗하게 살았길래 비유를 그따위로 하는지 ㅋㅋㅋㅋㅋㅋ 말을 참 밀대걸레같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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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들은 말그대로 자기생각을 적었는데 님은 비유를 뭣같이 들어가면서 말씀하셔서요 ^^ 제가 다른분들 댓글에도 이렇게 뭐라하던가요?ㅋㅋㅋㅋㅋㅋ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지 너님 생각 말하라고 한다고 앞뒤없이 말 안가리고 하는건 좀 밀대걸레같네요. 의견을 물어본거지 비난을 해달라고 한건 아니거든요?? 뭐가 잘못된건지 아직 파악이 안된다면 그 멍청한 머리로 곰곰히 고민좀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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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님은 을이고 댓글러가 갑인걸을 모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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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쪽 수준에 맞춰서 상대해준거예요. 그러다보니 밀대걸레라는 말이 나왔나보네요.
남한테 말할때 필터링 한 세번 거쳐서 말하는 연습좀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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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당신은 익명게시판의 자유로운 소통이라는걸 좀 오해하시는거같은데 그렇게 하고싶은말 아무생각없이 싸지르는거랑 자유롭게 의견 개진하는거랑 틀려요
좀 생각좀 하고 글 쓰라구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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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더러운화장실같은놈 만날까봐 걱정은 좀 되네요. 앞가림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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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맛있게 먹고 올게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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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옳은 말이라고 무조건 기분나쁘게 표현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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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말은 당신들 생각을 이야기하는데 저렇게 더럽다느니 화장실같다느니 사람이 좀 기분 상할만한 표현을 쓰지마라는거임. 누가 나보고 괜찮아 상관없어 이런말 해달라고 했나??
다른사람들은 다 자기생각 기분안나쁘게 매너있게 글 썼는데 위에 저사람이 유독 저따위로 써서 기분이 상한다 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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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태까지 15명이랑 잤으면서 더러운화장실이라고 표현한것도 고맙다고 생각해야할판에 아오아오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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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기대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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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러운 인간으로 느껴집니다."
라고 했으면 기분이 상하지 않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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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더러워서 더럽다고 하니 기분나쁘게 왜그러냐는 거 아닌가.
그럼 그냥 적당히 미화해서 얘기해달라 하세요. 좀 듣기좋게 포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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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다는 사람이 많네.
여러 솔직한 의견 잘 들었으니 답도 얻었겠다, 목적달성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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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자세히 얘기할 시간을 당신한테 쓰기는 좀 아깝네요. 그만 가시죠.
이건뭐 우리집 뽀삐가 더 잘짖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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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각과 반대되는 댓글이 더 많이 달리니 혼란스럽죠?
나는 분명 내가 옳은 것 같은데 사람들이 왜 이럴까..
그러다 보니 갑자기 딴소리를 하게 되고, 논리적 오류도 막 튀어 나오고. 그죠?
제 생각에는 자신만의 좁은 세상에서 끝없이 벽 속에 벽 속에 벽을 쌓으시기보다는
지금까지 자신이 옳다고 여겨왔던 생각이 실제로 옳은 것인가 한 번 돌아보는 기회로 삼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람들이 당신 의견과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사람들이 다 틀렸어, 내가 옳아,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마음을 열면 정신적으로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부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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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이쿠 좋은말 감사합니다 슨생님 진작에 좀 착하게 말씀하시지 그랬어요 그럼 참 고마웠을텐데ㅋㅋㅋ근데 왤케 웃음이 나지...
힘은 그쪽이 내야할것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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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 착하게 얘기하면 알아들을 사람인 것 같기도 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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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쨌든!! 아시겠죠? 다른 사람들 이야기도 좀 들어보고 그러세요.
전 밥먹으러 갈게요 ㅎㅎ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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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좋게 생각안할거같아요
그리고 20대후반에 남자경험 10번이란건 어디서 들으신건지.. 물론그런사람도 있겠지만 남자들도 그런여자 싫어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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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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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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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는건 가능한데 결혼은 싫다?? 왜 그런거죠?
싫으면 둘다 싫어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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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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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20대 후반되면 수에 별로 의미를 안두죠.
점차 사랑하는 사람이 몇 명이엇지~? 를 세게되는 현상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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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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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혀 아닌데요. 상관없다는말 들을거였으면 글 올리지도 않았고요, 남자랑 여자는 생각이 다르니까 물어보는것 뿐이고 의견에 대해서 태클거는게 아니라 사람한테 더러운 화장실같다고 비유하는 저 표현법에 대해서 태클거는것 뿐이구요.
위에 다른분들 별로일것같다, 이런분들 많은데 제가 저런분들한테 왜 그런소리하냐고 따지진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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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될것을 비유를 그따위로 하는지,말을 밀대걸레 처럼한다는지,우쭈쭈 거릴께 아니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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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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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7시부터 학원다녀오고 밥먹으로왔는데요?
그쪽보다 하루하루 열심히 사니까 남걱정하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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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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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애들한테 박아줄 생각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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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뇨 세수는 니손으로 하는데 감사할것까지야. 얼굴만 씻지말고 다른데도 씻어요 알겠죠?? 때좀 많이 탔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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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졌어요 ㅋㅋㅋ 됐죠??
아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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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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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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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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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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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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