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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7.20. 19:23
-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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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참꽃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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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참꽃마리
겁나 속시원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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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벼룩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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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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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봄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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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좋아하는 사람이랑 헤어지면 자아성찰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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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참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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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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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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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좀 혼자생각해라 이딴 똥글좀 그만쓰고
존나 진지한거같은데 또 이런 글쓸 생각은 들더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