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갈수없다는거 아는데도

글쓴이
  • 2014.07.21. 19:41
  • 2268
진짜 아무렇지도 않았었는데, 한동안 정말 괜찮았는데
며칠전부터 보고싶고 그러네요..
휴대폰만 만지작거리고 카톡보고..
진짜 딱 하루만 그때로 돌아가보고싶어요
실제론 마주할 용기가 없는데도.. 마음이 그러네요ㅎㅎ
나만 그런가싶기도하고.. 잘지내는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1
살벌한 대극 14.07.21. 19:45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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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0:19
살벌한 대극
글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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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개옻나무 14.07.21. 19:59
잘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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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0:18
우아한 개옻나무
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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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미역줄나무 14.07.21. 20:40
나도 보고싶은데, 나도 돌아갈 수 없는걸 알아서 참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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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1:16
해박한 미역줄나무
ㅠ.. 참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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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박하 14.07.21. 20:55
보고싶죠...진짜 너무나도 보고싶죠. 하루만 돌아갈 수 있다하면 차라리 안 돌아가고싶을정도로 애쓰고 애써 잘지내는척하던 마음이 얼굴보면 터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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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1:17
착한 박하
진짜 그래요.. 지나가다 얼핏봤는데 그거때문인지 더그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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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박하 14.07.21. 21:18
글쓴이
오늘요? 그 사람도 당신을 봤나요? 만약 봤다면 그 사람도 같은 심정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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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1:23
착한 박하
얼마전이었어요..ㅎㅎ 그리고 저만 본것같았어요
싱숭생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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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박하 14.07.21. 21:26
글쓴이
진짜 그맘 알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돌아갈수없다는거..아신다니까 더 마음이 그러네요.
한마디만 그래도 말씀드리고싶은건
마음가는대로 하시는것도 나쁘지않아요.
적절한 상황에대한 말일지는 모르겠지만요.
저도 나름 오래겪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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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1:38
착한 박하
마음가는데로 하기엔 제가 용기가 부족한것같아요..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을때 그냥 추억으로 남겨두는게 나을것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갑자기 또 왜이런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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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박하 14.07.21. 21:41
글쓴이
음..재가볼땐 용기가 부족하다기보다 두려워하시는것 같은데요..?아닐수도 있지만..
저는 그말도 자주 생각해요. 안해본 미련이 해보고 남는 미련보다 크단말. 그러시다면 용기를 내세요. 그래야 이번사랑이든 다음사랑이든 더 제대로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추억으로 남길 용기, 도전할 용기 전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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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1:45
착한 박하
두려운것도 사실 좀 있어요.. 그렇다고 막상 마주하면 아무말도 안떠오를것같고 그래서... 보고싶은데 보면안될것같고 그러네요ㅎㅎ 아무튼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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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1:45
착한 박하
두려운것도 사실 좀 있어요.. 그렇다고 막상 마주하면 아무말도 안떠오를것같고 그래서... 보고싶은데 보면안될것같고 그러네요ㅎㅎ 아무튼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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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1:45
착한 박하
두려운것도 사실 좀 있어요.. 그렇다고 막상 마주하면 아무말도 안떠오를것같고 그래서... 보고싶은데 보면안될것같고 그러네요ㅎㅎ 아무튼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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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박하 14.07.21. 21:47
글쓴이
말이 필요있겠나요. 오히려 그런 모습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으네요.
좋은 밤 되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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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1:56
착한 박하
댓글이 이상하게 달렸네요....ㅠㅠㅠ 박하님도 좋은 밤 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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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삼나무 14.07.21. 21:54
잘지내는지 연락해보는게 어때요 그럼 뭐가되든 확실히 정리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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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1:57
겸연쩍은 삼나무
연락을... 해보고싶지만 너무 뜬금없는것 같아서요.. 차라리 길가다가 한번만 더 마주쳤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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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부용 14.07.21. 22:02
겸연쩍은 삼나무
진짜 공감.. 뜬금없음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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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박하 14.07.21. 22:18
초조한 부용
글쓴님 저 님 누군지도 모르고 인터넷상인데도
응원하려고 댓글달아요.
뜬금없는건 글쓴님 감정을 가로막는 것들이
오히려 뜬금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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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2:38
착한 박하
ㅠㅠ네.. 응원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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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부용 14.07.21. 22:18
힘내세요 한 말씀 드리자면 정말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했을 때 이런 결과가 나면 어쩌지 어느 한쪽이라도 상처받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은 버려도 괜찮아요 마음가는데로 하고나서 저런 걱정 해도 좋아요 오히려 덜 후회해요 어쨌든 힘내시길 바래요! 용기 내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4.07.21. 22:41
초조한 부용
진짜 제가 그래요.. 이러면어쩌지 저러면어쩌지 하고.
좀더 용기내볼까싶네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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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세쿼이아 14.07.21. 22:20
약간 답정너같은데...아니라면 죄송해요. 진짜 어떻게되든 결론을 내고 싶으시면 연락해보세요. 헤어진 사이에 무슨 일이 생겨야 연락하나요. 언제 연락해도 뜬금없긴 마찬가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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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1. 22:46
절묘한 세쿼이아
처음엔 마음이 답답해서 어딘가 말하고싶어서.. 썼었어요
진짜 툭터놓고 만나서 말하고싶은 부분이 있는데 연락을해야 그것도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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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세쿼이아 14.07.21. 22:51
글쓴이
연락해보세요!! 다른분들이 응원도 많이 해주셨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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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2. 00:27
절묘한 세쿼이아
이번주안에 연락해보려구요..오늘은 아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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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밤나무 14.07.21. 23:03
아글쓴이가 내 엑스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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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2. 00:25
코피나는 밤나무
밤나무님도 연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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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풀협죽도 14.07.22. 00:20
저도 헤어지고 약 칠개월동안 잘 참다가 오늘 문득 안부가 궁금하더라구요.. 근데 참았어요 참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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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2. 00:28
특이한 풀협죽도
ㅠㅠ 어떤마음인지 어느정도 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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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풀협죽도 14.07.22. 00:30
글쓴이
힘내세요! 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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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한련초 14.07.22. 17:18
ㅎㅎ 많이 쓰는게 전 여친 생각나네요
저도 우연히 마주치면 좋겠는데 보이지 않네요
잘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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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2. 21:36
냉철한 한련초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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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박하 14.07.22. 22:37
연락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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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3. 22:16
착한 박하
길가다 마주쳤었어요. 그냥 잘지내냐고 서로 안부묻고 돌아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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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박하 14.07.23. 23:55
글쓴이
아당황하셔서 말씀을 못하신건가요 ㅠㅠㅠ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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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4. 00:20
착한 박하
지금은 또 괜찮아요ㅎㅎ 좀 어색해도 인사할수있고.. 이게 나은것같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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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박하 14.07.24. 01:38
글쓴이
아..그렇다면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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