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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7.22. 19:22
- 892
펑합니다. 댓글 갑사합니다ㅎ 착한 친군데 제가 예민했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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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그만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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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배초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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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자랑 톡내용인데 바람피고 닉넴만 어머님으로 바꿔 놓은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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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실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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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실유카
답장 오는 내용으로 봐서 어머니가 맞는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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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면 좀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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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물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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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오해 없게 충분한 대화를 통해 헤어지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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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수송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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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수송나물
알겠습니다.. 아직은 헤어져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의아하다는 생각이 컸던거 같아요. 근데 어머니 이야기라 어떻게 대화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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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예민한듯... 어머니를 여자로 본다는건 말도 안되니까 애초에 성격이 살갑고 잘해주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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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마삭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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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랑 친하면 그럴수 있어요.. 글쓴이분이 오해하시는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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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회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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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회양목
감사합니다ㅎㅎ 그렇게 생각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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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은 집안이라 그런건데
나도 엄마가 좋음 용돈줄때 특히 ㅎㅎ
나도 엄마가 좋음 용돈줄때 특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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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물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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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물달개비
집안환경이나 대화내용 보면 사랑을 받기보다는 사랑을 주는데만 익숙한거같던데요. 돈도 항상 엄마한테 드리기만 하고요ㅋㅋ 사랑받은거나돈받은걸로 치면 제가 남친집안이랑 비교도 안될만큼 많이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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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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