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야하나요
- 2014.07.26. 15:06
- 2571
어제 수료식 갔다오고나서 남친이들어갈때 자기 폰을 저한테 맡기고 들어갔어요
참 안이 너무 궁금했음... 정말 그러면안되지만
판도라의상자처럼 카톡을 봤네여 ㅋ
근데 군대가기전 1달전에 그라니까 5월이였어요
그때 군대발표도났었을건데 어떤 친구와 카톡한걸 봤어요
하는말이 지금 여친은 엄마처럼 너무 편하고 옆에 계속 있어주는 존재인것같다 나도 다른 여자 만나보고싶다 이런식으로 말하대요?
그 친구는 니 군화거꾸로 안신을 자신있나 자신없으면 정리하고 가라 이렇게 말했는데 남친 대답못함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저보고 자기 절대 차지말라면서 눈물글썽이며 군대들어감 ㅋ
어이가없어요 지금 ㅎㅎ 그리고 2013년 12월 말쯤에 남친이 눈에밟히는 여자가 있었다고 미안하다고 너한테 더 잘해주고 믿음줄게 라고 솔직하게털어놓은적도있었음
믿음준다는사람이 군대가기전에 다른여자만나고싶다고나말하고 그 소리를 친구 2명에게나 했네영
어떡하나요 2013년 마지막일도 아직 큰 상처인데 뒷통수맞은 느낌이에요 기다리는 2년 아깝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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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번 생각해본 걸 갖다가... 이래서 여자들은 무서운 건가..;
자대 전입선물...로 이별이라니... 지옥의 문앞에서 안그래도 겁나고 무서울텐데..
군바리래봐야 이제 갓 21살된 어린 애인데...
자살 안하도록 너무 모질게는 하지 마세요.
한때나마 사랑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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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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