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런가요
글쓴이
- 2014.07.27. 02:44
- 1102
진짜 예전에는 진짜 문자주고받으면서 연락하고싶고 계속 웃는모습 생각나고 보고싶고
같이 손잡고 다니는 상상 하는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군대다녀와서는 설레임이라는 감정을 느껴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남자들이랑만 있어서 남자취향
된것도 아니고 그냥 예전에 가졌던 그런 감정들이 전부다 없어진느낌이에요
그래서 그런사람 하나 가지려고 노력해봐도 이건 노력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닌듯
저사람이 이쁘니까 좋다. 좋다 자기최면해봐도 몇일만봐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고
진짜 나를 설레게 해줄사람 없나.......... 진짜 평생이럴거같아 혼자살다 죽을듯.
솔로 진짜 오래였던적 있던분들 님들은 요즘 어떤가요? 남친 여친 생김??
조언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만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면 조언좀..
아.................................................................진짜 이거뭐지.
권한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찌르니까 어장이란소리만들음 ㅡㅡ
0
0
자상한 하늘나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상한 하늘나리
찌르는것도상황보고찔러야지ㅡㅡ 단과대투어ㄱㄱ
0
0
사랑스러운 고추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저기안찌르는데?...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를 멀리하세요
0
0
무좀걸린 비파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