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 이럴까요?
글쓴이
- 2014.07.27. 17:47
- 1816
헤어진 지 반년이 다 되가요. 이제 많이 무뎌졌다고 생각했고 힘든 시간은 다 지난줄 알았어요.
근데 오늘 갑자기 가슴이 먹먹한게 너무 답답하고 속이 울렁거리고 다시 헤어진 그 날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에요.
이미 그 사람은 다른 사람과 함께 행복한데, 목소리라도 너무 듣고 싶지만 참아야겠죠?
이별은 정말 힘이 드는 것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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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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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해국
제가 아직 이 노래들의 가사처럼 그 정도 경지에는 이르지 못한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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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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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헤어진지 반년이 되었는데 바쁠때 말고 가만히 있을때 생각이 나서 힘드네요.좋았던 일 슬펐던 일들이 번갈아가면서 떠오ㆍ느니까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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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아주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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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아주까리
우리 같이 힘내요ㅠㅠ언젠간 웃을수 있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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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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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만나셨나 보내요~
가끔은 시간이 해결해주지 못하는것도 있나봐요
힘내세요
좋은추억이라 생각하시고
언넝 좋은사람 만나요~
가끔은 시간이 해결해주지 못하는것도 있나봐요
힘내세요
좋은추억이라 생각하시고
언넝 좋은사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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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상수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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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상수리나무
저도 이 말에 격하게 공감하는 중 이에요ㅠㅠ시간이 약이다라고 하지만 저한테는 안 듣는 약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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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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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느순간 지나가고나면 아... 하면서 넘길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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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쪽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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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괜찮아질날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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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바위떡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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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너무아픈사랑은사랑이아니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