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맘에 없는 여자에게 고백해본사람
글쓴이
- 2014.07.28. 22:00
- 2721
외로움에 술기운에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여자에게 전화걸어서 좋아한다고 고백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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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책임져야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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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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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좋다고 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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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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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고 그래서 사귀다가 두 달 만에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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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꽃개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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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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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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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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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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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전화를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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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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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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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돌마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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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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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갈퀴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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