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지 않아서 조금 서운하다

글쓴이2014.07.29 22:26조회 수 1798댓글 8

    • 글자 크기
서로 싫어진것도 아니고 그냥 조금 익숙해졌을 뿐인데... 그게 당연한거고 지금까지 아무렇지 않았는데 괜한 오기처럼 조금 서운해지네요.
어디다 하소연할수도 없고 애인에게 투정부리기엔 너무 사소해 그냥 여기다 적어봐요ㅠ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남자는어쩔수가없어요
    처음에불같다가도 갈수록 사그라드는게 당연해요
    남자는 변하는게아니라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말이있잖아요
    남자가 조금이라도 마음이있으면 계속 이어나갈꺼에요
  • @짜릿한 가막살나무
    왜 남자죠? ㅋㅋ 여자는 안그러나요 전 반대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하...
  • @짜릿한 가막살나무
    항상 불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이세상에 절대 없답니다
    사랑의 단계가 있는데 열정의 단계에서 우정의 단계로 넘어가는거라고 학자들이 말해요
  • @짜릿한 가막살나무
    티비에 나오는 커플들처럼 아 막 평생 사랑한다 이러는 사람들도 쇼윈도부부(커플)입니다..지누 정혜영 커플도 실제 사정은 모르니까요 그 모습만 보고 모든 커플인 남자든 여자든 이런 사람이 나타나겠지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허상이라고 생각해요 전
  • @짜릿한 가막살나무
    여자도 마찬가지인데
  • 요즘 제마음과 같네요ㅠㅠ 제 남자친구신가요? ㅋㅋㅋㅋ
  • 하여튼 여자들이란 쫌만 뭐 안해주면 변했다 식었다 어쨋따 어쩌구 저쩌구 처음에는 잘해주는게 당연하지 계속 잘해줄수 있나요? 하긴 지네들이야 받아먹기만 하면 되니까 나는 변한거 없는데? 당연하지 너넨 자알 받아먹기만 하면 되니까요 ㅎ 지들은 하나도 해주는거 없으면서
  • @가벼운 애기일엽초
    올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