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글쓴이
- 2014.07.30. 00:26
- 1308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너무 부족해 보이는 저 자신
그저 친구라도 되고 싶다는 노랫말이 이리 공감될
누가 알았겠습니까.
더 멋진 사람이고 싶은데 ..
왜 이렇게 초라한지...
밤이라 더욱 서럽습니다
너무 부족해 보이는 저 자신
그저 친구라도 되고 싶다는 노랫말이 이리 공감될
누가 알았겠습니까.
더 멋진 사람이고 싶은데 ..
왜 이렇게 초라한지...
밤이라 더욱 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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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친구시켜주고 영화보고 운동하고 베프먹더니 만지고싶어서 못견디겟다더군요. 짝사랑에 친구사인 없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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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참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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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짝사랑 만나고 왔는데..돌아오는 길에 내가 무슨 헛된 기대를 하고 간건가 싶더라구요ㅎㅎ. 역시 나만 좋아하는 거구나를 또 한 번 느꼈거든요. 친구로 곁에 있지만 이것도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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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개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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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개머루
확실해요?? 서로 간보는거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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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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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노루귀
ㅎㅎ그런거면 설레고 좋겠네요..하지만 예전부터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그런데도 기대하는 제가 바보같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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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개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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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개머루
느낀거지 직접 들은거아니잖아요 ㅋㅋ
저두 어제 짝사랑하는 애만났는데 고백좀 해줬으면좋겠던데..^^
저두 어제 짝사랑하는 애만났는데 고백좀 해줬으면좋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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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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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인줄... 그러다 고백 못합니다. 제가 그래봐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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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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