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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3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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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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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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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죠.ㅠ 저도 처음엔 불필요한 말일꺼같아서 안할려고햇는데..
지금은 방학이라 좀 낮지만 개강하면 얘 주변에 남자가 많아서 단둘이서 밥도 먹게되고 술자리도 생기더라구요.
근데 이런거 제가 간섭할때마다 싸움이 일어나요. 여자친구가 가고싶다는데 말려봤자 안되드라구요.
어차피 자기가 갈려고 마음먹으면 거짓말 치고라도 갈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냥 형식적인 허락받기보단 알아서 만나보란 의미에요. 어차피 저는 공부해서 자주 못보고
기다리게하는것도 좀 미안하기도 하구요.ㅠ
이래저래 생각이 복잡하네요. 공부할때도 내가 가지말라고 햇다가 싸움나면 공부에도 지장이 올꺼같고...
여자친구 믿고 공부에 전념할려는 의미에요!
시험 합격하면 간섭해야죠.ㅋㅋ 시간도 많고 뭐.. 그리고 시험합격하면 여자친구도
저에대한 감정이 더 커질거라고 생각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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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믿고 공부에 전념한다고 하면 어떤가요? 여자분들 의견듣고싶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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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아직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는 못하겟드라고요.ㅠ 바람나서 헤어지는거면 어쩔수없는거죠뭐.
제가 믿음 줫는데 바람나버리면 그정도밖에 안되는 여자 만난거라고 생각할려고여.
바람필 여자는 어떻게든 바람핀다고 하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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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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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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