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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4.07.31 20:48조회 수 95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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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 진짜 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처 주면서 자신은 드라마 주인공 처럼 적어놓으셨네요 님 진짜 멋있는 사람 인거 같지만 자신의 감정이. 소중한 만큼 님을 좋아하는 사람도 배려해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글쓴이분이 좋아하는 그녀는 시간을 가지고 조금씩 다가가시면 사랑을 이루실수있을거 같네요ㅎㅎ이쁜사랑하세요
  • @우수한 멍석딸기
    멋지십니다
  • 당신 멋있는 사람
    킵고잉
  • 저번에도 댓글 드렸지만..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선 참고 기다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나머지는 이미 쓸 만큼 써서 더 쓸 내용이 없네요.

    저도 글쓴이가 빠진 것 처럼 내 감정을 막 휘두르는.. 그런 격렬한 사랑 다시 한 번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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