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08.02. 01:36
- 1737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으면 만나는거지
여친 있어서 싫으면 안만나는거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여자들이 마음 약해서 거절못한다는거 핑계로 즐길거 다 즐기지
마음 약해서 거절 못하는건지
즐길려고 거절 안하는건지
ㅎㅎ
남자입장에서 고맙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 잘라 거절 못하는 성격' ㅋㅋㅋ
자기합리화 잘하시는 성격이신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제가 여자친구라면 이렇게 따로보고하는거 싫어할거같아요 ㅋㅋ이런만남은 피하는게 좋지않을까요
이런식으로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