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본인 냄새
- 2014.08.02. 14:46
- 6080
썸녀가 있는데
냄새가 좀 심한거 같아요.
의자에 앉아있다가 일어나는 그 순간
퀘퀘한 냄새 납니다. 그날이겠거니 하고 까먹었는데
한달 내내 냄새가 나네요.
치마 입었을 때는 쉽게 느낄 수 있을정도로 납니다.
본인도 알겠죠?
뭐가 문제일까요. 걱정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장난치시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심이해안가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달해줄방법은 없겟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병있을 수도 있어요. 당뇨병이던가 신장염이던가..
그리고 커피나 술담배해도 ...냄새나고요.
자취하거나 고시원 살이하면 옷을 바짝 안말려서 ...눅눅하고 쾌쾌한 냄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섬백리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질경이를 선물해주세요!
... 토렌트 사이트에서 맨날 광고하더라구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귀찮아서 대충 보이는 머리랑 얼굴만 씻는거일거예요
아니면 원래 그렇지않았는데 이번달 들어서 갑자기 그런거면 질쪽에 염증이 있는거일수도 있는데
그런건 치료받으면 쉽게 핸들되는데...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창문없는 고시텔에 산다던지, 반지하에 산다던지 그럴 가능성이 높구요.
특히나 여름이라서 비 오는 날에 빨래 잘 안마르고 이러면 퀘퀘한 냄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하지않으신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