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남친
- 2014.08.04. 13:52
- 2854
하..... 한숨부터 나오네요.
남자친구가 사정이 생겨서 2개월 정도 떨어져있게 되었습니다.
장거리 연애라 생각하고 저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친구때문에 제가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아요.
인스타나 페북에 여자들이랑 스킨쉽하는 사진들을 올려요.
그리고 동영상으로 ~~보고 싶다. 그립다 이런걸 만들어서 올려요.(물론 여자죠.)
너무 섭섭해요. 저한테는 그런 말 한 마디 안하면서 다른 여자들한테는 만들어서 올린다는게....
솔찍해서 이해하려 하지만 , 이건 어느정도 선에서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진 뿐만 아니에요. 말하거나 연락하는데 너무 성의가 없어 보여요.
보통 장거리라도 보고 싶으면 그 애정이 느껴지고, 보고싶은 마음이 느껴져야 하는데,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또, 저를 대할 때 그냥 친구 대하듯이 대합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남자라면, "나도 보고싶어~빨리 가고 싶어" "잘지내? 아픈데는 없고?"
이런 종류의 매너 있는 말 , 걱정하는 말을 하는게 정상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그 사람은 "가기싫다. 여기 너무 좋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걱정하는 말, 챙겨주는 등
매너있는 말을 하지 않아요. 그냥 농담따먹기만 하죠.
더 심한건 저한테 클럽을 다녀라고 합니다. 그래야 자기도 클럽을 간다고 말이죠..
제 이해력이 부족한건가요? 그 사람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데, 저는 마음이 너무 아파요.
ㅈㅣ금까지 그 사람에 의해 받은 상처랑 행동들때문에 더 힘들고 지쳐요. 이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여러분들 여친,남친이 이렇게 행동하면 계속 만나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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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아니라는데... 휴..... 거짓말 하나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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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이별은 상대적 비극이다
사랑할 사람을 아프게 잃은게 당신이라면
자신의 과오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잃는건 그 사람이다.
곪은 상처는 짜내는 순간까지 아프고 쓰라리다
그렇다고 아프다고 짜내지 않으면 더 크게 곪을 뿐이다
터진 상처에 고름을 짜내고 새 살이 돋아나듯
당신의 이별 상처도 그렇게 아물어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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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짙은 꽃이 되도록. 어둠 속 한줄기 빛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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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놈은 빨리 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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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잘지내ㅇㅇ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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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공자님도 이해못해줄듯
연락 다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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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처 받지도 마요.
솔직히 오래가지 못 할거 님도 느끼고계시지 않으세요?
얼마나 사귀다 헤어지던 그 남자분은 님을 가슴에 품지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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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요.....제 이상형이 특이한데... 그 이상형에 부합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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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상한 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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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애인중 한명인듯. 안타깝네요.
저런식으로 가벼운 애인 여러명 + 젤 만만한 안전빵 애인 하나
이렇게 사는 애들 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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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은 진심이라 아프겠지만 그런 놈한테 시간낭비 감정낭비 할 필요 없어요.
헤어져도 상관없다고 주변 여자 꼬시고 다니는 나쁜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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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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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사귈라니 여친이 맘에 안들고
헤어질라니 쫌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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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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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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