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이유4

글쓴이2014.08.04 22:27조회 수 1162댓글 6

    • 글자 크기
헤어지는 이유라고 댈 수 있는것들을
포용할 수 없을만큼
그냥 마음이 줄어든 것.

뭐권태다, 어떤점이실망이다,소홀해졌다
등등 그냥 마음이 식은것
(물론 극단적인 알고보니 ㄸㄹㅇ더라 이런경우빼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그냥 마음의 문제라 생각함여ㅇㅇ.. 그게 가장 직설적인 이유임. 한쪽이 상대방을 계속 서운하게 만들어서 헤어지는거도 한쪽에서 마음이 식어서 그렇게 행동하는거.
  • ㅇㄱㄹㅇ
  • 근데 사실 '사귄다'라는게 어찌보면 약속인데
    그걸 지키려고 노력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마음이 줄어드는게 느껴지면 어떻게든 유지해보려고 노력은 해야되는데 그런거 안하고 그냥 흘러가는데로 이별하고 이런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 @명랑한 구절초
    글쓴이글쓴이
    2014.8.5 01:54
    지키려고 노력하는게 정상이고 그게쌍방에서 이뤄지면
    가장 이상적인 연애겠죠? 흘러가는대로 이별한다는게 아니라 왠만한 이별은 감정의 편중화라고 봅니다 저는
  • @글쓴이
    그런듯. 한쪽에서 부족하면 기울어지는듯
  • @명랑한 구절초
    글쓴이글쓴이
    2014.8.5 01:57
    부족하다는 표현도 맞는 말씀입니다. 위에서 님이 댓글에 단것처럼 서로 노력한다라는 전제하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노력하지 않아서) 부족해 보인다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가장연애에서 힘든 부분인듯해요. 노력하는 사람은 노력하는대로 지치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