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 썼던 사람인데요
제가 알기로는 그게 원래는 질염을 유발하는 요도염균과 같은 강한균 말고 일반적인 잡균들은 질내부의 산성환경 때문에 다 죽는데, 신체밸런스가 나쁘다거나 질내부를 비누(알칼리성)로 씻는다거나 하는 경우에 질 내부의 산겅환경이 깨지면서 그런 잡균이 침범하기 쉬운 환경이 되어 질염이 발생하는걸로 알고있어요(이때 발생하는 질염은 남성에게는 아무런 영향을 안끼치는 잡균들이고 단지 악취만을 나게 하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런면에서 생각해보면 돼지들 같은 경우 신체 내부 밸런스 유지력이 딸려서 그쪽의 산성환경도 쉽게 깨지는거 아닐까요? 저도 제 경험상 살집이 상당히 많은 여자의 경우에 악취가 심한 경우가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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