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와 결혼

글쓴이2014.08.08 21:25조회 수 128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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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면 적어도 1%는 결혼 생각이 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하고 결혼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냥 제 생각이지만… 

사랑한다 하면서 연애를 하는데… 결혼 할 생각이나.. 개념이 아예 없으면 언젠가는 헤어질수 있다라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왜 처음 부터 만난거죠? 물론 처음에는 좋으니까 만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런 생각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1년 2년 3년 이렇게 계속 사귀는 년수는 지나는데 결혼 생각이 없다면..  그냥 외로움을 달래고 있는건 아닌?

그래요, 아직 학생이지만.. 그래도 진지한 만남이 되려면 그정도는 서로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서로 상처주고 헤어질 관계 아닌가요? 극단적으로 얘기 했지만.. 

제 말인 즉은, 성숙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고민을 많이 좀 해봐야하고 그래서 아무나 만나면 안되고 신중해야 하는것 아닌까요?  


학우님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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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마다 가치관의 차이인듯... 그냥 외로워서 사귀는 사람도 있고 몸이 고파서 사귀는 사람도 있고~ ㅎㅎ
  • 감정은 이성과는 별개라 아무리 신중하려고 해도 엉뚱한데서 감정이 피어날 수도 있죠.

    누군가와 연애를 시작하려고할때는 그때의 사랑하는 감정에 확신이 들때지 이사람과 결혼해도 괜찮겠네 하는 생각으로 하지는 않기도 하고, 그런생각은 일단 누군가랑 얼마정도 사귄 후에 드는 생각인거 같아요.

    다만 사귀다가 이사람이랑은 결혼 못하겠네라고 판단되면 헤어지는게 맞겠죠.
  • 저는 결혼이 최종 목표가 아니기 때문에 그리 염두에 두지 않습니다 실패한 연애도 많듯 실패한 결혼도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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