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08.09. 14:22
- 1214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이 있어도 즐겁지가 않아요.
둘이있을때 설레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즐겁기는 해야하는데 그냥 내가 왜 여기있지..싶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될 확률이 높아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사람의견 듣고싶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끼질 횟수가 두자리를 넘어가도 제자리를 지키는 나무라면, 나무 탓이 아니지요. 나무꾼의 도끼날을 바꾸세요ㅋ
p.s 손도끼로 고목나무 베실 생각도 마시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말씀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나 여러사람들의 생각을 듣고싶었어요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초에 여자로 안느껴집니다. 전혀 관심없구요.
들이댈수록 부담스럽고 짜증남.
특히 같은과면 더욱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