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치녀와 같은 용어와 함께 여성혐오증이 요즘 극에 달한 것에 대해
- 2014.08.11. 15:58
- 2491
그 만한 이유가 있어서죠
"내 주변에는 김취녀 없던데?" 이런 변호는 소용이 없습니다.
자신의 주변 인물관계에 즐거움, 만족 그리고 자부심을 느끼는 현대인들의 심리상 킴치녀는 일부에 불과하다고 자위를 하려는 성향이 있다고도 합니다 주변인의 태도를 합리화하여 스스로의 만족감을 얻는 거라죠.
아니면 그 사람에게는 정말 그럴 수도 있지만 사회에서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여성들의 자기중심적인 성향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 일부에 불과하다고 가정하면 "킴치녀", "된장녀"가 사회적 이슈가 된 것은 수 많은 남자들이 별 이유 없이 여성을 증오하게 되었다는 말이 됩니다. 유독 한국에서 두드러지는 성향인데 이 것이 과연 합리적인 가정일까요?
사실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고 계시는 여성들의 비율이 굉장히 높죠. 이 것이 킴치녀 > 정상녀 라는 말은 아니고 너무 눈에 띄어 사회적 이슈가 될 만큼 비율이 높다는 것이죠.
( 그나마 부산대는 여성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런 부류가 적은 편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로들어 더치페이를 옹호하는 여성분들이 많지만 실제로 이를 제대로 실천할 수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
흔히 볼 수 있는 유사한 태도들..
1. 자신은 작은 손해라도 용납 못 하고 상대에게 끼치는 손해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죠.( 이런 분들은 이 사실을 인지 X )
2. 자신의 배려는 거대하게 부풀려 스스로 감동받고 상대의 배려는 알아차리지 못 하고 당연시 넘깁니다.
3. 자신은 더치패이도 좋다고 주장은 하나 막상 남자가 먼저 계산 하기 전 까지 아무런 행동도 안 함. 남자 입장에서는
더치하자고 말 하기에는 무안하고 예민한 상황을 만드는 것을 피하기 위해 보통 먼저 계산을 하는 수 밖에 없죠.
4. 남자는 비싼 밥 사줬는데 여자는 아메리카노 사놓고 자기는 더치페이 했다고 당당함.
5.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자신보다 경제력이 떨어지는 여성과 교제하거나 결혼할 수 있지만 여자는 자신보다 경제능력이
떨어지는 남자와 결혼하는 것을 손해보는 것 같고 기타 등등의 이유로 완강히 거부함.
6. 상대가 자신의 표현하지 않는 고뇌에 공감하기를 바라면서 정작 상대의 표현하지 않는 고뇌는 헤아리지 못 하죠.
현명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여성분들도 계시지만 눈에 띄지 않는 것이 현실이죠.
물론 남자들도 좋지 않은 사람들이 많지만 남녀 차별에 관해서가 아닌 다른 문제를 가지고 있죠.
수 년 동안 이런 얘기가 끊이지 않는 것은 근거 없는 비난이 아니라는 증거죠.
어그로라고 생각하고 돌을던지는 건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실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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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나쁘면 그냥 가만히나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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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가 아닌 사람들이 일부를 손가락질해도, 전체의 생각이 바뀌지않는 한 그들도 비난을 피해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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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쪼잔하게 여자는 좀 안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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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댓글달고 앉아잇는 여자들 특징은 더 내는 사람이예요. 쓰는게 잇으니 부들부들하거든요. ?
여기까지는 알겠습니다. 근데,
커피값내고 더치페이 ? 반반 쓰는 남자 캐릭터를 보통 피하니까 부담은 덜면서 체면세워주는 거지얼마한다고..밥값 그거
ㅋㅋ.. 이거 본심이 드러난건가요?
반반 쓰는 남자는 왜 피하나요?
부담은 덜면서 체면은 세워준다?
얼마한다고 밥값 그거?
당신이 반'이나' 부담 하기 싫다고 생각하니까 피하죠.
부담은 왜 덜고 싶나요? 당당하고 싶으면 같은 부담을 떠안으세요.
얼마하는 밥값 그거 당신이 다 내보십쇼.
인격.본심. 다 드러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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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킴치녀 같은 생각이 아까 다 훤히 드러났으니 할말 다 했습니다. 수고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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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내시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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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쪽이 운 좋게 돈이 많아지고 30대가 넘어가서 어리고 예쁜여자가 만나고 싶어지면 제가 무슨말 하는 지 알거고, 그게 당연하다는게 아니라 킴치녀의 원인에는 남자의 그 주제넘은 호구짓도 한몫하니까 사랑으로만 사랑하라고 지금 얘기하는 거잖아요. 돈으로 바를라하지말고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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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코찔찔이 그나물 그밥 대학생주제에 벌써부터 그런거 따짐?
ㅋㅋㅋ 개웃기네 똑같은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는데 그런거 따지면서 만남?
봐요 글쓴님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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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논리력 최강!
상대방이 능력이 안되서 못살고 그렇더라도 님처럼 저사람은 나보다 잘났어, 아니면 저새끼는 내가 만나주는게 황송해 이따위 계급의식을 버리라고요;;
님이 설령 키 150에 80키로고 님이랑 만나기로 한 남자가 180에 원빈얼굴이라도 어차피 친구인거/만나기로 한거 사람대 사람으로 격 없이 만나는거지 뭘 위아래 따지고 지갑 꺼낼까 뺄까 고민하고 앉음? 대단하다... 벌써부터 그런거 따지면서 인간관계하나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약간 다른 이야기 억지로 갖다 붙이지 말구요 ㅋㅋ
전혀 다른 파트의 내용을 억지로 갖다붙여버리니까 저도 뭐라 설명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ㅋㅋ
누가 자기개발을 하지 말라나... 자기보다 능력이 못하더라도 그따위 사람을 깔아보고 그런 의식이 안좋다는거지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
이러면 뒤에서 '인간이 평등한데 왜 이건희는 나보다 돈 많이벌어요?' 하고 궁시렁댈 분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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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는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능력 없는 사람 있는 사람 또한 방송에서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죠 TV에 찌질한 사람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TV 드라마의 주인공을 항상 찌질한 남자들이 만날 여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울 이유는 없는 겁니다. TV 드라마의 주 타겟은 여성 시청자이고 극중의 인물은 시청자의 공감대를 끌어내는 장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극 중 인물들은 킴치녀를 묘사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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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더 호전적이라는 것은 방송을 보지 않더라도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호전적인 남자 주인공을 보는 남자 시청자들은 남성이 호전적이기에 호전적인 영상물을 특별히 좋아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구요.
그리고 역대 드라마를 분석하라고 하셨는데 드라마의 인물들은 항상 방영되던 그 시대의 인간상을 반영했습니다.
드라마만 보고도 그 시절의 가치관과 유행 등을 판단할 수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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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10에 최소 4명은 소개팅했을때 지갑먼저 안꺼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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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먹고 1000원짜리 하나 사주고 퉁치자는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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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달린 몇몇 댓글만 봐도 여자들 ㅄ같은 생각이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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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올려서 자 다같이 여자를 욕하자같은 글 주구장창 올리면 재밌어요?
어그로도 좀 참신하게 끌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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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이 문제를 마치 별개의 문제인 듯이 말하고 있지
양성평등에 대한 주제에서 군대를 꺼내는 남성을 그저 찌질하다, 무능하다라고
치부하고 있지만 스스로는 가장 잘 알거야
양성평등이라는 주제에 군대가 끼어드는 순간
더 이상 여성의 권익을 증대시키기 위한 논쟁은 시작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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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구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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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서 자꾸 거론 되는이야기지만 왜 남자가 돈을 미리 내버려서 돈 낼 타이밍을 놓쳤다 등은 진짜 말도 안되는... 그냥 남자가 내더라도 나중에 내가 먹은값은 내가 할게 하면서 줄수도 있는거고... 밥 먹기 전에 뿜빠이 하자고 미리 말 하면 제일 간단한거를... 그리고 돈내는게 남자 채면은 뭔 말인지... 여자한테 돈 쓰고 나중에 돈없어서 밥굶고 하는게 더 채면 안서는거일껀데...
그리고 고 성재기 남성연대 전 대표가 한말이었던거 같은데 왜 같은 대한민국 사람이면서 남자가 왜 의무를 하나 더 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다고 남성들한테 권리가 하나 더 주어지는거도 아니고, 권리마저도 여성이 더 많이 주어지는 대한민국.
여튼 남성이 그런 김치1녀들을 만들었다 라고 하시는데 그 말은 동의 합니다.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돈 더 많이 쓰고 했기때문에 김치1녀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죠. 하지만, 애초에 그런식의 호의를 여성들이 받아들였다는거 자체가 이미 김치1녀의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이 되는거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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