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다른 사람으로 잊혀진다
글쓴이
- 2014.08.11. 23:52
- 1126
지나간 사랑은 지독한 추억이 되어 새로이 피어날 사랑의 거름이 된다.
시간은 지나간 사랑을 지울 수 없다.
행복했던 찰나의 순간은 영원한 고통이 되어 그(녀)가 떠나간 자리에 남아 날 괴롭히고
허무했던 지난날의 다툼은 오래도록 후회로 남아 날 괴롭히고
이 모든 순간이 한때의 추억으로 사라지기위해
지독한 아픔을 잊게해줄
나도 모르는새 내옆에 다가와 나의 일부가 되어줄
새로운 사랑을 찾아야한다.
_개오글거리는거 인정
권한이 없습니다.
오글거리는거 알면 한달간 모아서 시집써서 올려. 꼴뵈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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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까치박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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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 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줄 그런 사람 생기더라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 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줄 그런 사람 생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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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낭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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