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08.12. 00:01
- 1383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심심한 여자 + 심심한 남자 가 중개인을 통해 만난게 소개팅인가요?
전자면 당연히 소개 해 달란사람이 내는게 맞고, 후자는 뿜빠이 해야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그냥 사기 당한거죠ㅋㅋㅋ사기를 알고당하는 경우는 없잖수. 소개팅은 항상 위험부담이 있는거죠 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다고해서 나와도 밥을먹었으면 디져트 사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쨌든 난 나왔으니 밥이라도 얻어 먹는거 당연한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틀린 것이라기 보단 제 생각에는 좀 아닌거 같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쪽이 왜 꼭 내야합니까? 더치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솔직히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 아쉬운 쪽이라고 해서 더 내는거 비정상적인 경우라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소개팅에서 처음은 먼저 마음에 들었던 사람이 내고, 상대도 마음에 들어하면 다음에 에프터신청해서 얻어먹고, 이렇게 번갈아 가면서 내도 되는거 아닙니까? 왜 꼭 더치를 해야하는지도...
그리고 아쉬운쪽이 꼭 내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더치 원하시면 더치하자고 하면되죠. 다만 저는 제가 아쉬우면 제가 밥 살것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대방이 만나달라고 애원하니까 나가주는구나
도도한 사람은 매력있지만
도도한척 하는 사람은 최악이에요 글쓴이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택하지 않음도 선택인데 소개팅 자리가 만들어질 때 가장 확실한 거부 권한을 가진사람은 자신인데 거부하지않고 그자리에 참석한다는 것 이미 자신도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 채우고자 가는데 뭐 밥을 얻어먹어야된다 맘에들면 더치페이 이런 마인드네요?(글쓴이님만을 지칭하는건 아닙니다.) 뭐 물론 무조건 더치만 하자 이 사상은 아닙니다.
소개팅해달라는 사람도 아쉬우니 소개팅해달라 한건 맞지만 소개팅 대상이되어서 자리를 가지게 된 사람도 아쉬워서 나갔으니 초면엔 더치를 하려는 모습을 보이는게 그냥 제 좁은 사고론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기분나쁘고자 쓴 글 아닙니다. 그냥 제 생각은 이렇다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이 소개팅하는데 아쉬운 사람이 어딨음?
뭐 남자는 소개팅 시켜달라고 친구한테 부탁하고, 여자는 친구가 소개팅 함 나와라 해서 소개팅 하고
그런다고 남자가 내야되는게 어딨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니까 먼저 소개시켜 달라는 사람이 내는게 맞다는게 이해가 안간다는거
애초에 뒤에 나온다고 한 사람이 상대방이 돈 내주는 조건으로 나온다고 하는거면 몰라도
먼저 소개시켜 달라고 했건 뒤에 동의를 했건 같이 소개팅을 하는건데 왜 먼저 소개시켜 달라고 한사람이 내야되는지 모르겠음
조르고 동의받은건 소개팅이지, 내가 낼테니 소개팅 시켜달라/내가 얻어먹는 조건으로 소개팅한다 가 아니기 때문에 맞다 안맞다 할게 아닌듯
뻔한 얘기지만 그냥 그 사람들이 알아서 할 문제고 맞다 안맞다 할게 아니라고 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글 조금 덧붙인거 가지고 말을 계속 바꾸는 것처럼 말하시네 ㅋㅋㅋㅋ
전 더.치.페.이.의 더 자도 안꺼냈는데 확대해석 하지 말구요 ^^
먼저 소개팅 얘기를 꺼냈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내야되는게 맞고 그런건 아닌거 같다는건데요
알아서 할 문제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개팅이라는게 주선자를 중심에 두고 행해지는거라서 남자가 상대 여자한테 직접 조르는것도 아니고 조르건 안조르건 알게 뭐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쓰신 내용은 없는데 댓글만 봐서는 조건이 참 세부적이네요.
대충 내용은 살수도있는거 아니냐 이런 취지인거같은데, 댓글단 다른분들 의견처럼
"더치페이 할수도 있는것 아니냐"는 의견은 전혀 받아들이시질 않네.
글쓴님이 설정하신 조건상에서 뭐, 그럴수 있겠죠.
하지만 소개팅이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세부적인 설정으로는 100에 1번정도 일어날까 말까 합니다.
예를 들어, 남자가 소개팅을 먼저 시켜달라 했지만, 주선자가 까먹고있다가 다른 여자가 또 해달라고 해서 해줬을 수도 있고 뭐 이야기하신 한가지 조건으로는 그담에 덛붙일수 있는게 매우 많아요.
그냥 그렇다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말은 한쪽에서 사진찍고 이사람 해달라고 징징대는 경우는 전체 소개팅을 기준으로 많이 없다는 이야깁니다. 설령 처음에 이사람에게 해달라고 했다고 하더라도 상대방 반응은 항상 다르겠죠. 그쪽에서도 해달라고 한 남자나 여자가 취향에 맞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냥 무덤덤할 수도 있다는거죠.
그리고 제 댓글에서 하고싶었던 말은 상대방이 해달라고 했기 때문에 "얻어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잘못된 것일 수도, 아닐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건데 윗 댓글들에서 전혀 받아들이지 않으셔서 적어놓은 거에요.
평등이나 공평의 입장에서 보자면 저건 잘못된 거겠죠. 하지만 인정적 측면에서는 "얻어먹을 수" 있겠죠. 위에 댓글중에 하나에 쓰신 내용처럼 선후배 관계같은..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위 글대로라면 글쓴분께서는
정치인이나 권력자가 인정에 의해서 뇌물을 받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시는지 여쭙고 싶네요. 동일하게 적용하면 정치인, 권력자가 본인이 아쉬운게 없이 뭔가 해주는 입장에서 받는 뇌물은 해줘도 된다는 내용 아닌가요?
이 논지에서 권력자이고 사회지도층이기 때문에 안된다는 건 별개구요.
여차저차 많이 적었는데 제가 하고싶은 말은, 상황에 따라 자리에 나가서 그런 마음이 들 수는 있습니다. 그런 것까지 하지말라 하라는건 지나친 간섭이겠죠. 하지만 상대방이 요청했다고 처음부터 "얻어먹어도 된다"고 생각해도 된다는 건 좀 그러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물론 내가 좋아서 만나자고 한 경우에는 내가 다 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