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대가 날 만나 변하는 모습이 좋았다.
글쓴이
- 2014.08.14. 02:53
- 941
당신이 나를 만나 변하는 모습이 좋았다.
순진한 모습도, 예쁜 모습도, 청초한 모습도 바라지 않았다.
나를 만나기 전 당신보다, 나를 만난 후의 당신이 더 나아지길 바랬다.
그리고 당신은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되길 바랬지만
당신은 그대로다.
어제도.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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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른 널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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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고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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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하면 답없습니다 개과천선하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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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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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축적이네요.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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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시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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