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08.16 03:30조회 수 1860댓글 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커커커커커커커
  • 그냥 추억으로..지금 여자친구한테 잘해주세요. 제가 여자친구면 어쩔수없는거고 화낼상황도 아니지만 그냥..서운할거같네요
  •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남자친구 있을때 알게 돼서 친해지고, 헤어질무렵 상담도 많이해주고 약간 호감도 있었는데 대하는 태도 보면 그냥 친한 남사친.. 그무렵 다른 여자 좋아햇다고 말도 했었고...정말 착하고 좋은애라 나도 그냥 친구로 잇어야지 했는데 얼마지나 다른 남친이 생기니까 고백을 하네요... 씁쓸한 기분ㅋㅋ..
  • 님도 지금까지 이런저런 핑계로 고백 안하셔놓고선 누가 누구한테 왜 이제야 고백하내마내 거리시는지
  • 난 저 기분 잘알지..
  • 서로 이기적인데 누가 누구를 탓하겠어요. 여자쪽이 진짜 좋아하고생각했다면 남자친구생겼을때 남자쪽한테 축하해달라고 했을까요? 이해가안되네요... 그리고 여자친구생긴거 알면서 좋아했다라 멘탈 흔들어놓기 딱 좋은 이야기네요. 7년친구니까 무슨얘기든 못하겠습니다만 그 7년이 자주본 7년인지. 간간히 본 7년인지 모르니까 이만 줄입니다. 간간히 본 7년이라면 언제든지 떠날수있는 사람이에요.
  • 도라이네요...
    둘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