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수준?

글쓴이2014.08.17 22:31조회 수 1230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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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거절 잘못하고 잘웃고 반응 잘해주는 성격이기는 한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누가봐도 못생겼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다가온다면

  저도 외모가 그정도 수준이라는 의미일까요?


   전 그냥 흔하디 흔하고 평범한 외모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비슷한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보니

   친구에게 내가 그래? 물어보기 뭔가 무서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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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뇨 전혀요
  • @활동적인 삽주
    글쓴이글쓴이
    2014.8.17 22:53
    그럼 저런 성격이 원인일까요?
    본의아니게 제가 상대와 같은 마음을 갖고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아서...
  • @글쓴이
    못생긴 사람들이 다가오는게 꼭 외모가 비슷해서가 아니라 다른 만만한 점이 있을 수도 있음
  • 솔직히말해드리자면 어느정도 그렇다고볼수도있음.
    사람은 예쁜사람을보면 누구나 예쁘다고생각은하지만 자신의외모와비교해 심하게차이가난다면 그냥 예쁘다에서 끝이지 좋아하는마음이 생기지않습니다. 근데 좀 괜찮은거같은데 나랑비교해봐도 어느정도 될가능성이있겟다싶으면 좋아하는마음도생기고 돌직구도날려보겟죠.
    하지만 대쉬를 받는다는걸보면 완전못생긴건아니고 그분들보단 약간위라서 남자가 용기내는거일꺼기때문에 중이나 중하정도 되실듯하네요. 완전 '하' 이면 못생긴남자라고하더라도 애초에 대쉬거의안합니다
  • 그냥 외모가 탑인 사람들에게는 부담을 느끼고 님처럼 편한 사람들에게 호감을 느끼는 분들이 다가오는 것임.
  • 완전히 같은 수준이라고는 못하겠지만
    그들이 생각하기에 어느정도 자기랑 비슷한 정도라고 느끼는건 맞음.
  • 완전히 같은 수준이라고는 못하겠지만
    그들이 생각하기에 어느정도 자기랑 비슷한 정도라고 느끼는건 맞음.
  • ? 꼭 그런건 아닌것같아요 저는 님 외모 괜찮으니 다가오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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