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요
- 2014.08.1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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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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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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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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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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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들은 왜 돈 똑같이 내면 남자가 자존심상한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까 ㅋㅋㅋ
그건 여따가 물어볼게 아니라 직접 물어보고 남자새끼가 자존심 상한다고 안그러면 그냥 그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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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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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제 생각엔 남친이 부끄러워하는걸 걱정할게 아니라 오히려 님이 무의식중에 그 상황을 부끄러워 하거나 더치페이하는게 아니꼬와서 그런거같은데, 그래서 님이 하고 싶은게 뭔가요? 남자 자존심 때문에 더치페이 하기 싫다는 건가요? 님 생각대로라면 번갈아 가면서 낼때도 님이 계산하는거 남친이 가만히 보고 있을테니 그것도 남친한테는 자존심 상하는 일이겠네요?
보기 않좋다는 건 또 무슨뜻으로 쓴말인가요? "어머 저 남자봐, 여자친구랑 궁상맞게 더치페이나 하고 앉아있네ㅋㅋ" 이건가요? 아님, "어머 저 여자봐, 여자가 뭐가 아쉬워서 남자랑 더치페이하고 있냐? 모양빠지게ㅋㅋ" 이건가요? 제가 이해가 안되는건요, 대체 저 상황의 어느부분이 보기 안좋다고 생각이 들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 문제없는 정상적 상황같은데 말이죠.
님 마지막으로, 사람들은 님이 생각하는것 만큼 님 커플을 의식하지 않아요. 그리고 또 님이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남자친구는 자존심 상해하지 않을 겁니다. 원래 사람은 자기자신에 비추어 타인의 의도를 추측하게 마련이고 내가 살아가는 방식에 기대서 다른사람을 이해하려 합니다. 님이 자신을 완전히 버리고 남자친구의 입장이 되기도 불가능하며, 자신의 왜곡된 시선으로 역지사지를 하는것도 그리 좋은 건 아닙니다. 남자친구를 생각하기 전에 먼저 님 부터가 지금의 방식에 불만이 있는지 없는지부터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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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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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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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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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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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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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사랑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남자가 당연히 더 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5:5는 너무 정없어보여요.
저같은 경우는 한번은 남친이 사면 한번은 제가 사거든요.
그리고 남자들 보통 여자친구 정말 좋아하면
본인이 조금 더 내더라도 크게 안좋게 생각안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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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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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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