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게요
- 2014.08.18. 22:16
- 3138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대 남자가 선을그엇으면 그냥잊으세요
미래가없어요.. 이제 남은건 상처뿐인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함 잤더라도 아닌건 아닌거지, 확실히 질질 끄는것보단 낫네요
근데 서로 자놓고 님이 그 남자 뺨을 왜때리죠? 그 남자가 덮친것도 아니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너무 큰 의미 두지않는게 좋을듯
이런 류의 일은 의미를 크게 둘수록 상처가 커지는 일이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잊어요... 하지만 그마음은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적있거든요.. 전 뭐 그사람마음알고한거지만... 내몸만 탐해도 좋으니 같이있고싶었거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까 똥밟은게아니라 님이 선택한거죠.그건 변하지 않습니다. 인정하시고 다음에 그러지마세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좋은사람이 되면 자연히 좋은사람이 온다는데 노력하려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는 좋겠다.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랑 마음만 먹으면 잘수있잖아. 그게 설령 원나잇이라 할지라도
남자는 자기가 아무리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도 저렇게 잘수없는데 부럽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분이 상처받지 않으려면 오히려 이쪽에서 딱 선을 그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병신 순수하다의 사전적 뜻이나 보고와서 짖어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만더하면 마음정리될거같은데...
점점더 마음이 깊어질뿐입니다.
그리고 몸과마음에 상처만 생기고 님은 점점 비참한기분이들뿐입니다...
경험담입니다.. 진심 다시하지마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