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끝....

글쓴이2014.08.22 08:11조회 수 1672추천 수 1댓글 6

    • 글자 크기
볼일없겠지...
정말사랑했고...
좋은사람만나길... 사랑해서 미안해♡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 좀 이런글 완전싫음
    봐주고 댓글달아주고 알아주고 연락해주길 바라는
    ㅡㅡ 차라리 걍 연락을 하든가 이런데다가 이런글을 왜 싸지르는건지 난 도대체 이해가 안감
    혼자 센티센티열매를 처묵한건지
    '사랑해서 미안해♡'는 귀여니 소설속에서나 나오는 대사죠 저런 말이 세상에 어딨음 도대체 아 오글오글 젠장
    제발 좀 정신좀 차려요 그런 수준이니까 차이지
  • @불쌍한 맑은대쑥
    위에분
    아쉬운데 잡지 못할 상황일수도 있고 개인적 상황이 있는거죠ㅎㅎ
    싫으면 안읽고 관심을 끄면 되는일을 이상하시네요 부들부들하실것까지야..
  • @유치한 삼지구엽초
    그럼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 염장질 하는 커플들도 보기싫으면 안보면 되는건데 왜 부들부들하는걸까요
    안보면 된다는 말 자체가 모순임 그럼 세상에 꼴보기싫은 모든일이 눈감고 귀를 막으면 되지 사람들이 왜 부들부들함? 내가 이상한건 아닌거 같은데? 나이 20대나 먹고 이런 사이트에 저런 글 끄적거리는거 자체가 한심해 보임ㅋ 당당하면 학교 자게에다 실명 까고 올리든가요 그러면 아 진짜 보고싶고 진심이고 간절하구나 하고 인정함요
  • @불쌍한 맑은대쑥
    공감. 추천
  • @유치한 삼지구엽초
    글쓴이글쓴이
    2014.8.22 10:51
    감사합니다.. 유일하게 이해해주셔서
    그분 마이 피누안하십니다. 그냥 연락하면 안될뿐... 그냥 답답해서요... 혼자울기 외로워서 글써봤어요..
    논란만들어 죄송합니다
  • 유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