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본 한국 여자.
- 2014.08.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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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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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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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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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위에 딱하나 아무거나 했으면 좀 걸리는거 있어도 받아들여요 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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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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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른이면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져야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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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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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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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우리나라 여자가 잘못한게 아니라
유교사상이 이렇게 만들었죠.
불과 100년전만 해도 자기 의견을 표현하면 안되고 남자한테 무조건 따르며 순종해야 되엇는데..
아직 우리나라에 여자가 적극적으로 리드하면 이상하다는 시선이 남아있음.
할머니가 손녀딸 야단치면서 그렇게 가르치는 경우도 많이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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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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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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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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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거나 먹자하면 진짜 아무거나 먹거나 ㅋㅋㅋ어휴 진짜 지금 생각해도 속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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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웃나라에 전 세계적으로 이미지가 좋은 일본여자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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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짜장면 돈가스 빼고 다 오케이
또는 느끼한것만 아니면 오케이 이런식은 괜찮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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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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