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에 키보드 워리어가 넘쳐나네요

글쓴이2014.08.26 19:50조회 수 1174댓글 39

    • 글자 크기
자기꺼랑 상관없으면
그냥 넘어가면 되지
온갖 분탕댓글에
시비쪼의 말투까지
참 그렇네요.

자신들이 키가 작아
성적으로 매력을 어필 못하는
사람들이
여성을 비하함으로써
욕구불만을 해소하려는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어떤 학우분의 댓글대로
다른 매력을 어필해봄이
어떠신지요?

진지함, 중후함도 그 중 하나가 될수
있지요. 적어도 이렇게
분탕댓글 싸지르는 거 보다는요.

아니면 공부열심히해서
지적인 매력을 뿜어보실수도 있고요.

현실에서
화장실에 여성비하 낙서하거나
웹상에서 말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것 보다

성품이든 지적능력이든
갖추는 것이

장기적으로 열등감을 극복하고
매력적인 남성이 되는
과정이라고
여겨집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