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여사친문제로 헤어지려는데 타당한가요?

글쓴이2014.08.28 11:34조회 수 2517댓글 21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이건 개인사...
    님이 정당하다 생각하면 그냥 그렇게 하면되죠 ㅋㅋ
  • 당연히 헤어져야하는거 아닌가 왜 이걸로 고민을 하는지 나였으면 벌써 헤어졌겠는데;
  • 그건 가치관차이 안 맞으면 빠이해야죠
  • @활동적인 비름
    글쓴이글쓴이
    2014.8.28 12:35
    그러게요 제가 속좁은인간이 되더라도 끝내는게맞겠죠
  • 어장인듯
  • 근데 헤어지고 후폭풍 생각하지말고 걍 본인이 남친을 좋아하는지 안하는지 그거부터 생각하세요
    그러고 남친이 더이상 좋지않으면 헤어지는게 답임
  • @육중한 영산홍
    글쓴이글쓴이
    2014.8.28 12:32
    마음떠난지는 오래인거같아요.. 그냥 헤어져도 얼굴자주볼사이니까 참고 사귄거였고
  • @글쓴이
    아ㅜㅜㅜ 그런 방식으로 사귀는걸 지속하면 안되요 ㅠㅠ 이건 헤어지는게 정답이네요 님이 마음 떠나셨다면
    고민하지마세요! 저도 안좋아하는 거 억지로 참아가면서 4개월 사귀었는데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의 연속이었고 지금 돌이켜보면 왜그랬나 싶음.. 좋은 결정하셔서 행복해지시길!
  • @육중한 영산홍
    글쓴이글쓴이
    2014.8.28 12:38
    그런가요? 사실 이게 권태기가 온건지 아니면 그냥 애정이 식은건지 고민중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마음이 돌려질것같지가 않네요..조금더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조언 고마워요!
  • 헤어지는데 타당하고 자시고가 어딨어요 싫으면 헤어지는거지 당장 헤어지세요 ~또 뒷일 생각하셨으면 과cc는 생각도 안하셔야했음 ! 당장 ㄱㄱ
  • @청렴한 꽃댕강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8.28 12:47
    저희과가 좀 소수인원이라 말이 많은 과라서..그러게요
  • @글쓴이
    소수보다 사람많은과가 더 말이많음
    소수인원과는 그나마 사실인 사항이 많이 퍼지는 반면 사람많은 과는 얘기가 이리저리 전달되다가 퍼지고 과장되고 나중에 당사자 쓰레기만드는건 한순간임
  • 일단 글을 읽어보면 보여주기식이 너무 심하네요.. 여자분들중 대부분이 헤어지고나서의 시선을 걱정하시던데.. 아직 사랑을 못해보신겁니다.. 어린생각을 가지신거 같은데,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하시고 남의 시선따윈 두려워하지 않길바랍니다.. 인정하시기 싫고 약한마음으로도 괜찮으시다면 어쩔수 없지만 이런 일들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반복 될겁니다.. 어린나이지만 많은 경험과 사교로 인해 겪었던게 많아서 끄적여봤네요..
  • @예쁜 함박꽃나무
    공감 합니다. 남자들에비해 여자들이 헤어졌을때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것때문에 관계를 지속해 나간다는건 참 어리석죠. 본인도 알겠지만요. 아무리 정당한? 이유로 헤어졌어도 그 남자가 소문 이상하게 친구들에게 내고다니면 똑같습니다. 그냥 그 남자분이 어떻게 말하고다니냐 뿐이죠. 그래서 과 씨씨는 피하라는말도 많죠. 일단 일어난 일이고 이렇게된거 그만 하시고 다만 헤어지실때 최소한의 매너는 챙겨서 헤어지시길~
  • @예쁜 함박꽃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8.28 16:19
    흠..아무래도 과씨씨고 주변인들이나 친구들도 서로 다알거나 한다리건너 아는사이다보니까 그런부분을 의식할수밖에 없게 되네요ㅠ마음 단단히먹어야겠어요
  • 여자든 뭐든 거짓말은 안되죠
  • 거짓말한건 용서할수없음ㅋㅋㅋ저도 과씨씨였고 헤어졌는데 잘살고있어요ㅋㅋ
  • 싫다는데 계속한다는건 친구를 잃을만큼 글쓴이를 붙잡고싶지 않다는거고, 결국 가치관 차이네요. 그런데 전화하지 말라면서 자기는 전화하는 건 좀 웃기네요
  • @멍한 큰앵초
    글쓴이글쓴이
    2014.8.28 16:20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연인사이에 정말 이기적인 마인드죠
  • 뭐가 아쉬워서 저런 남자 만나죠? 시간 아깝지 않으세요? ㅠㅠㅠㅠ.... 과씨씨라서 말 많고 한 것도 한때 지나면 그만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 진짜 여자친구한테 당당했다면 친구 만나러간다하고 갔을건데...거짓말 하고 간건 진짜 아닌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결혼은 현실?16 머리나쁜 백목련 2011.11.27
58753 소개팅 매칭하는거....12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2 랜덤 매칭 하실분 한번 진행해볼까요?16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1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질문있슴당당13 활동적인 개연꽃 2012.06.24
58750 아놔4 화려한 등나무 2012.06.29
58749 24세이상 소개팅!!10 아픈 장구채 2012.07.10
58748 2차 피누소개팅 후기입니다ㅎㅎ38 운좋은 더위지기 2012.07.10
58747 피누소개팅 참가자분들4 미운 풀솜대 2012.07.10
58746 24이상 소개팅 총대맬래^^;31 적나라한 구절초 2012.07.11
58745 피누소개팅 3기 요구사항 공지11 냉철한 괭이밥 2012.07.12
58744 [코코]24이상 소개팅 신청받아요~(07/15 자정까지)10 섹시한 자주쓴풀 2012.07.12
58743 24이상 소개팅 중간보고는 안해주시나요?3 무심한 꽃다지 2012.07.13
58742 [코코]24이상 소개팅 모집 중간보고9 부지런한 애기일엽초 2012.07.14
58741 소개팅 매칭이 흥하네요... 랜덤팅도 해볼까요? ㅋㅋ7 우수한 박 2012.07.14
58740 페북 프로필사진만 보면, 세상은 훈녀천국인데....13 괴로운 능소화 2012.07.14
58739 [코코]24이상 소개팅 결과5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8 [코코]24이상 소개팅~수정!!오늘 밤까지~모집받아요18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7 소개팅... 지원하고 싶지만...19 깨끗한 감자 2012.07.15
58736 24이상 소개팅 25살 이상 여성분은 없나요?23 유쾌한 백화등 2012.07.15
58735 24세 이상 소개팅 지원하고 싶었는데..............55 배고픈 애기나리 2012.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