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남자분들 키 큰 남자에게 열등감을 많이 느끼나요?
- 2014.08.28. 13:30
- 7439
일반적으로 키 큰 사람들이 비율도 좋고
어렸을때 부터 운동 많이 시켜서 몸도 괜찮고
그래서 옷 특히 정장 핏이 살잖아요.
제가 오랫동안 지켜봤는데
키와 관련된 글에는 유독 신경질적인 댓글이 많이 달리네요.
그래서
키 작은 남자들이 키 큰 남자에게 말도 못할 열등감이 느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긴 제가 생각 해도
키 큰 남자와 연애를 하고 싶은 생각이 더 강한 반면에
키 작은 남자는 아무리 잘생겨도 전혀 남자같이 안느껴지고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 만한 일은 주로 키 큰 남자가 맡고
키 작은 남자는 그냥 잡무처리를 시키더라구요.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키 작은 남자들이 키 큰 남자들에 대해서 열등감이 심한듯 해요.
그런데,
동일 조건의 키 큰 남자에게 신뢰성을 더 부여하는 기업에는
불만을 표출하는건 무섭고 두려우니까
만만한 여자들에게 대신 화풀이를 하는거 같구요.
아무튼 키도 작고 마음도 좁은
열등감 덩어리 분들을 생각하면 참 가슴이 아프네요.
물론 동정심이 간다고 해서
성적인 매력을 느낄 가능성이 있는건 전혀 아니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가 남자 키 얘기하는 걸
죄악시 바라보는
키작은 남자들의 행태가
좀 그래서요.
아무래도 키 작다보면
겁도 많아서
그냥 만만하 여자 건드리는거 보면
참 못나보이거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국 대학 연구소 연구결과 키 큰 남자가 평균연봉이 더 높다고 하구요.
거래처관계나 고객관계에 있어서도 키 큰 남자가 신뢰감을 주며
기업내부에서도 키가 클 경우 승진가능성이 크다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키평균이 173.5인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들부들???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구 부들부들이 먼가요? 무서워서 떠는 표현인가요? 정말몰라서 물어보네요. 참고로 여친있는 키170초반남자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 내용을 보면 키큰걸 어필하려는거 같아서..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알려주려고 나대봤어요..;
부들부들은ㅋㅋ 배아파서 부들부들ㅋㅋㅋㅋ..
글쓴이분아니시라면 죄송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공과 얼마나 다녔길래 학벌 운운합니까
학벌 운운하는 건 졸업까지 하고 언급해도 늦지 않을 거 같은데요.
솔직히 11,12,13학번 정도 말고는 별로 높지도 않지 않나요 화공??
그런 식으로 게시판에서 위화감 조성하는 식의 짧은 생각으로 말씀하시는 거 보면
군대도 안갔다오신분 같기도 하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님이 처음에 쓰신 댓글도 딱히 재미도없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대 화공이라고 해봤자 서울에 있는 대학보다 밀리는건 사실인데 학벌운운하는것도 그렇고....
지나친 자부심은 자제했으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병신들은 지가 아무리커도 더 큰놈 보면 열등감느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별로 감흥이 없음.
근데 키로 비교우위 정하기엔
고려해야할 다른 요소가 많음
그러니까 키에 대한 열등감 가지기보단
매꿀수있는 다른 요소에 욕심을 가져야한다는
선비적소리를 써본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트 뿅뿅 발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c미만은 여자아님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굴 무슨 화산폭발할거같이 태어난 새끼들은 그럼 그렇게 되고 싶어서 그렇게 됐겠니?ㅋㅋ
가슴도 마찬가지. 후천적 능력으로 갈리는 요소도 아니고 걍 ㅆ버러지 같은 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작으면 신경쓰이고 열등감도 없다고 할 순 없음.
근데 그거가지고 열폭하는 동족들 보면 졸라 한심함
나는 키작은놈이다. 그게 끝이지 남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음
어차피 키작은걸로 시비터는놈들은 아웃오브안중 처리하면 되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