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도 사랑할 수 있나요
- 2014.08.31. 20:35
- 3077
요즘들어 계속 그런생각이드네요
게이로 사는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결혼도 못하니 혼자서 계속 살아야하는건지
아니면 동거로 결혼생활처럼 계속 살아가는지
생각해보니 약간 우울한것같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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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말 하시는 분들은 분명 호기심 넘쳐날텐데
관심, 걱정, 위로 다 성가심
나는 그런거 필요하지도 않고 동성연애한다고 아직 살면서 힘든 적도 없었고 연애도 잘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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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홍석천 안영미 나온편 꼭 보세요^^
후반부에 동성결혼 주제로 얘기나오는데
가슴 따뜻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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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아요ㅋㅋ 혹시 이쪽 사람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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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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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엄청 수상하네요ㅋㅋㅋ
그래도 그 분이 끝까지 커밍아웃 안 하시면 그냥 평소처럼 친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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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들한테 잘해줬지만 스킨쉽은 더 조심하는 저같은 경우도 있어요. 의외로 노멀인데 만지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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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도 사랑 할 수 있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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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애인님이자기공간을중요시해서안해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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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방해받는 것을 정말 싫어해서
나중에 사회생활 시작하면 부부처럼 같이 살자고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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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어떻게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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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랑 하세요ㅋㅋ 길가다 마주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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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믿음 든든히 가지고! 여차하면 혼인신고서도 동사무소에 찔러보시고~ㅎㅎ
(김조광수 아저씨가 헌법소원을 했나 모르겠네요... 이쪽도 법적인 가족관계 인정을 받을 때가 됐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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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가 정신병이 아닌 이유는 뭐죠??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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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동성이 좋다 이성이 좋다 이상의 복잡한 것임. 사실 성정체성은 자신의 성에 대한 정신적 성별임. 성지향성은 어떤 성별에 끌리는가에 관한 것이고. 그래서 육체는 남자인데 정신적으로 여성이라 생각하고 남성에 끌리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육체는 남자이고 정신적으로 여성이면서 여성에게 끌리는 사람도 있고(이를 동성애라 해야하는가 문제), 육체는 여자, 정신적으로 남자, 호감대상은 여자인 사람도 있고... 성욕이 없는 무성욕자도 있고. 훨씬 복잡하게 이야기되는데 일단... 단순 이성애자 동성애자로 구분지어 얘기할 수 있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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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이 만들어질때 남성은 여성을 여성은 남성을 좋아하게 그렇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경우는 자라면서 뭔가 정신에 이상이 생겨서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되엇다라고 밖에 생각할수 없습니다. 인간 외에 다른 포유류에 동성애가 없다는 것을 봐도 그건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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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유인원이나 돌고래도 동성애성향이 있고요.
http://prorok.tistory.com/m/post/1317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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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다른 포유류에 동성애가 없다는 것은 교회에서 배우신 건가요.
기독교를 믿는 분들이 의외로 이런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뱀딸기님도 그러신 건 아닌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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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종교를 가진적이 없고 정확히 말하자면 종교혐오론자입니다 ㅎ
저는 여러 남녀간 심리 사랑 등등의 것을 연구한 박사들이 남긴 책들을 읽으며 남녀간 다툼 같은것도 남녀끼리 원래 사랑하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그렇게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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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것은 결국 남녀끼리 행해질수 있다고 저는 생각해여 저와 다른 사람들은 인정은 할수 있지만 이해는 못하겟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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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간이 아닌 동물도 동성애를 하며, 의외로 흔하기까지 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종의 장벽을 뛰어넘은 사랑(...)을 보여주기도 한다.## 상당수 원숭이와 유인원, 돌고래, 영양을 비롯해 심지어는 곤충이나 파충류, 연체동물 등이 동성애를 하는 케이스가 보고된 바 있다. 이런 사실을 몰랐던 것은 상당수 과학자, 동물학자들이 자신들의 종교적, 사회적 편견, 혹은 '모든 생물의 행동은 종의 보전을 위한 것'이라는 다윈주의자의 학설에 입각해 무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등 동물일수록 섹스는 단순한 번식을 넘는 사회적 함의를 가진다. 보노보 원숭이는 사회적 긴장감 해소를 위해 동성애를 비롯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섹스를 하고, 돌고래의 경우에는 종종 평생 지속되는 동성 파트너와 활발한 섹스를 즐긴다. 기존의 학설을 훨씬 넘어서는 다양한 성행위를 하는 자연계를 관찰하자면, 즐거움과 사회적 관계를 위해 섹스를 하는 건 인간 뿐이라는 편견, 섹스의 목적은 언제나 번식이라는 편견을 깰 때가 되었다.
사실 이 부분은 학계에서도 수없이 반론과 반론을 통해 갈아엎어져 왔는데, 단순한 호기심 이전에 사회역사적인 요소들의 영향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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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플라톤은 <향연>-대학가면 반드시 독후감을 쓰게 만든다...-에서 남성은 여성과의 섹스로 육체(자식)을 얻도,남성과의 섹스에서 마음의 생명을 낳는다...라고 말했다.
그때문에 19세기 빅토리아시대의 경건론자들은 그리스시대의 철학자들을 싸잡아서 비난했었다.
그덕에 그 위대한 알렉산더 대왕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남창이었다는 불명예까지 떠안게 되어버렸다.ㅡ.ㅡ;;;
어쨌든,책에는 역사적이고,신비적인 얘기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인도의 남창제도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인도같은 계급제도에서 성인으로 추앙받는 브라만이 거느리던 히즈라..라는 집단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히즈라는 성인의 반열에 들기도 하는데,높은 승려에게 성적인 봉사를 해주는 사람들을 가리켰다.그들은 여장을 하고 숙녀용으로 마련된 자리에 앉으며 공공화장실에서도 여자용을 쓰는 이른바 트렌스들이다.
이들은 높은 승려를 알게 되면 많은 혜택을 받지만,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그저 남창으로 살다가 생을 마감하는 경우도 허다했다...고 한다.
이러한 트렌스들을 통한 동성애는 인디언들에게서도 많이 나타나는데,인디언의 경우에는 이런 아내(?)를 거느리는 것은 아주 위대한 전사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었다..즉..다시 말하자면,싸움에서 가장 혁혁한 공을 세워야만 이런 아내를 맞을 수 있단 얘기다...
일본에서도 마찬가지인데...주로 대영주들이 소영주들의 충성의 맹세로 아들들을 하나씩 데려와 인질로 삼고 자신의 곁에 두며 일을 시켰다.
(왕건이 호족들의 딸을 데려와서 아내로 삼는것을 생각하면 된다..)
보통 이들은 좋은 교육을 받으며 한명의 무사로서 성장해 가곤 하지만,간혹 일본특유의 미소년(일명 꽃돌이...라고 한다..ㅡ.ㅡ;;)들은 자신의 주인인 대영주의 밤시중을 들기도 한다...
특히,가부키를 연기하는 여성역의 소년배우들은 높은 재상이나 장군의 첩으로 들어가기도 했다.가부키 배우들의 주 수입원이 이런 소년들의 남창행각임을 볼때...흔한 일이었을것이다...
일본 전국시대에서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는 사람이...도요토미 히데요시를 키워낸 장본인인 오다 노부나가인데...오다는 수하에 모리 란마루라는 소년을 데리고 있었다.모리의 가문은 대대로 오다의 수하에서 충성을 다하던 가문으로 모리 란마루는 오다의 눈에 띄인것을 가문의 영광으로 알았다...일본역사를 통해 삼대 미소년이라고 일컬어지는 사람중 하나인 모리 란마루는 오다의 연인이었다는 설이 증명되었다고 보는 것이 좋다.
마지막엔 오다의 할복자살 후에 자신도 자살했다고 전해진다...암튼..이 둘은 오다에게 마누라가 있건 없건 죽자사자 붙어다녔다고 한다...
그외에도 일본에서 그려지고 있는 남랑화라는 상상속의 꽃은 전국시대 징병당해 전사한 연인을 기다리다가 죽었다는 소년이 꽃으로 환생하여 연인의 무덤가에 피었다는 것인데...이것이 그 유명한 슈도전설이다...
이런식으로...각국에 퍼져있는 전설과 사실들을 책에서는 간단하게 다루고 있다...그래도...남자얘기는 많지..여자는...사실 상당히 비밀스럽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많이 나타나 있질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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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상으로 주위에 동성애자 많습니다. 단시 티내지않고 살고 있을 뿐이지요. 5~10퍼센트는 된다 싶은데.. 이들이 다 정신병환사라고 생각하시는건지.
예전 홍석천형 유행한 짤방에 이런 얘기가 있었죠. "여러분의 친구나 형제자매가 게이일 수 있습니다" 그 말이 맞아요. 섯부르게 이야기하다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줄 수 있음을 명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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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른 포유류에 있다고 사람 80퍼센트가 양성애적 성향을 가졌더라도 그것도 동성애가 정신병이 아니라는 확정적인 증거는 될수 없다고 보는게 제 생각입니다 제가 그것이 병이라고 확정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아직까지 여러 박사들이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겠죠 증명됐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언제든지 바뀔수 있는게 그런쪽 과학이니.....
와... 피누에 이렇게 동성애에 관심이 많고 또 게이가 많은줄 몰랐어요...ㅎ 점점 계속 추세가 바뀌어가니 다 같이 행복하게 되면 좋겠네요 아! 위에도 말했듯이 인정은 하지만 이해는 못하겠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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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미국정신의학회가 매뉴얼을 편찬하면서 동성애를 정신의학적 장애(Disorder)로 편입시킨 후, 이는 미국 국립정신보건연구소의 막대한 출연을 통한 연구를 통해 엄밀히 검증되기 시작하였다. 이 연구와 뒤이은 연구들은 동성애를 정상적인 성적 지향 대신 장애 또는 비정상으로 간주할 그 어떤 실증적, 과학적 근거도 찾아내지 못하였다. 이러한 연구가 축적됨에 따라 정신의학, 심리학, 사회과학 전문가들은 동성애를 정신의학적 장애로 규정한 것이 단순히 한때 사회에 만연한 편견에 의해 발생한 부정확한 판단이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과학적 근거에 따라, 미국정신의학회는 1973년 DSM에서 동성애를 삭제했으며, 1975년 같은 입장을 발표하면서 관련 정신의학 전문의들이 동성애적 지향이 정신 질환이라는 오명을 없애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문의들과 연구자들은 동성애에 행복하고 건강하며 생산적인 삶을 살기에 그 어떤 내재된 장애물도 없으며, 대다수의 게이 및 레즈비언은 사회 집단에서의 대인 활동에 있어 완전함을 장기간 공인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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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생각하세요?? 정신병이고 치료 가능하다는데요???
몰랏는데 교회글이네 괜히 신빙성 떨어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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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녀관계에서도, 만약 사회적 관습등이 다 해제되고 사이버상에서 누군가 서로 컨텍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외부에 자신이 이성애자임을 밝히기 어려운 상황이 온다면 지금같은 일반적인 연애가 쉽게 이뤄지진 않을겁니다. 이쪽사람들은, 자기가 동성애자임을 일단 숨겨야해요. 외부에 드러난 자기 삶과 다른 삶 하나를 더 살아야합니다. 애인관계가 자기원래 삶과 엮인 부분이 거의 없는 비공개이니 깨지기도쉽죠. 그러다보면 연애 포기하는 사람이 많고, 외롭다보니 막 하룻밤 만남으로 외로움 달래려는 인간도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또 온전한 연애를 원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요. 그럼 연애지향이던 사람도 자꾸 깨지다 연애 포기하고 막사는 사람이 생깁니다. 그런 관계의 누적이 지금 동성애자들 문란하다 생각하는 하나의 배경이에요. 외부에서 자신을 드러내 자기 삶에 연애를 편입시킬 수 있는것이 엄청 큰 축복이에요. 원나잇이나 업소 즐기는 사람들, 좋아하진 않지만 한편으로 그런 사람들 슬퍼보입니다. 마음에 병있는 사람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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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떡
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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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딱히 동성애자해도 성적으로 관련되어서 떠오르는거 없던데.. 오히려 이성애자가 더많지않나. 안마방. 룸살롱같은 사창가 성매매유흥문화 다 이성애자들이만든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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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맞고 틀림의 문제제기였나요? 스크롤 올려서 다시 보고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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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어퍼레이드는 실제로 가보질않아서 뭐라 말하기 어려운데 막상 가서 보면 사진에서 보이는 과한 옷차림은 잠깐의 퍼포먼스일 뿐이라 하더만. 그래도 한국 정서상 굳이 외국 애들 하는대로 따라할 거 있나 싶어서 별로 좋아하진 않음. (그래도 또 한편으론 퍼레이드 취지상 주위에 주목을 끌 필요가 있어 주최측이 굳이 그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생각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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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올라오는 동성애에 대한 글의 대부분이 이런 이야기라서 문제라는거임.
아마, 일반인처럼 연애하는 동성애자의 글에선 동성애란 단어를 찾기 힘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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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어요. 다만 이 나라에서 '법적으로 맺어지는 관계'가 허용 안 될 뿐이지..하지만 그게 사랑을 하는데 문제가 되는건 아니죠. 사랑한다면 두 사람의 사랑을 하면 되요. 계속 함께 하고 싶다면 약속을 맺고 살아가면 되죠. 언젠가 결혼을 하지 못할까 혼자 살아야 할까- 생각을 하면서 갈등하다가 그런 현실에 더 우울하기만하고 진짜 사랑을 해야될때 주저하게 될 수도 있어요. 걱정 마시고, 사랑 할 수 있는 순간에 사랑하세요. ㅎㅎ 게이든 레즈비언이든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얼마든지 사랑할 수 있어요. 힘내요. -지나가던 L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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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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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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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어요, 충분히!!
곧 좋은 짝 만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