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습니다 정확하게
글쓴이
- 2014.09.03. 23:06
- 1585
얼마전까지 사랑을 말하다 이렇게 하루아침에 남남이 될 수 있다는게 너무 슬픕니다 분명 좋아했었는데 어느 시점 부터 마음이 식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모질게 잊을려고 거짓말을 시켜서 나쁘게 생각하려했는데 그게 안됩니다 오히려 너무 미안합니다 그런 일을 시켜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고 일상생활에서는 실감이 안나는지 무기력하고 멍하니 있게 됩니다 밥도 먹기싫고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충분히 아파할 기간을 가진뒤에 깨끗히 잊어요
0
0
늠름한 박달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안하긴요 날 아프게 했는데요 꼭 복수하세요
0
0
개구쟁이 서양민들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억지로 꾸며내지도 않고..감정에 솔직하게 미련있으면 미련있는대로 다 풀어버리고, 그러고 시간지나다보면 언젠가 덤덤해져요 ㅎㅎ힘내요.
0
0
근육질 생강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오늘헤어졌어요 진짜 너무힘든데..... 그래도 같이힘내봐요
0
0
이상한 비수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갑작스러운 건 본인만 그러실거에요. 상대방은 겉으러는 사랑을 말했지만 속으로는 조금씩 마음을 정리해 나갔을거 같네요. 헤어기지 전에 어떤 싸인들을 보냈을 수도 있는데 님이 눈치를 못챘을 수도 있어요.
0
0
일등 복자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