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소연
글쓴이
- 2014.09.03. 23:13
- 1347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어요
저보다 뛰어난 외모를 가진 오빠라 선뜻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저혼자 마음정리 했는데
,아니 정리 했다고 생각했는데... 4개월만에..
오늘 학교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멈췄다고 생각했던 심장이 다시 뛰더라구요
그래서 아.. 아직도 못잊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이제 그오빤 4학년이라 졸업도 할거고 만날 건덕지가 없다는 생각에 조금 슬프기도하고
오빠만큼 뛰어난 외모가 아닌 평범한 외모를 가져 슬프기도 하네요ㅋㅋㅋ
문제는 마음이 정리가 안되서 새로운 사랑도 못하고 있네요
연애한것도 아닌 한낱 짝사랑뿐인데 말이죠.. 저좋다는 사람들은 솔직히 말하면 제가 마음에 안듭니다 외모적인부분에서..
흔녀가 감히 남자외모를 평가한다 말하고싶으시죠? 네 저 외모봐요ㅋㅋㅋㅋ
그 오빠의 외모가 어느덧 이성을 보는 기준이 되어버린것 같네요ㅋㅋ휴
그냥 하소연이였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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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꽃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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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빠 누군지 참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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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참새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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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되요 저랑상황비슷하신듯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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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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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아직 어리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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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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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소연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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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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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ㅠㅠ 그냥 시간이 약이려니 저도 제 공부할거나 하며 시간보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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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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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미 외모로 자신을 저평가한 순간 님의 가치가 하락한 거예요. 외모는 누구나 보지만 첫인상 이후의 매력은 얼굴, 몸매만으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님이 충분히 매력적인 여자가 되고 자존감을 찾는다면 그 선배의 외모 쯤은 다가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임다... (훈남흔녀, 흔남훈녀 커플을 많이 봐온 입장에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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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꽃댕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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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잘생긴남자, 남자는 이쁜여자 찾는건 자연스러운 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