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차였지만 좋게 이별했다고 생각했는데 가끔보면 인사도하고 그러자고. 상대방은 껄끄러운지 그게 안되나봐요. 정말 좋은 이별은 없나요? 여러분들 경험이나 생각이 궁금해서요. 뜨겁게 사랑을 나눴고 그런것때문에 보면 마음이 안 좋긴해도 그때만큼은 상대방을 많이 사랑했었는데. 좋은 추억이니까 ㅎㅎ 학우여러분들 생각도 궁금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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