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마@.@
- 2014.09.07. 11:33
- 1409
남자친구와 교제기간은 1년넘엇고 저는남자친구를많이사랑하고 남자친구또한 저를많이 사랑해요
이건확실한사실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남자친구에게 언제한번 내가소개팅을 하는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엇죠 그랬더니 상관이없다고하는겁니다. 무척이나의문이들엇죠 도대체왜? 내가 당신이엿다면 상상도 못할 배려? 엿기때문이죠. 그래서 이유를물엇습니다. 왜그렇게생각해? 그랫더니 떠나갈 사람은 빨리떠나가는게 낫다고 생각했다고합니다
그말을들으니 당연히 섭섭하면서도 도무지 아무리생각하고또생각해봐도 이해할수가없어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어서요 그전에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나도아끼고 사랑하고 결혼을 생각하고있는듯 합니다. 도대체 이남자의 속마음을 추측해보신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도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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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제가 오빠 내가진짜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라고 물어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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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음이 확실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지만 어쨌든 현재 글쓴님을 좋아하지 않는다거나 그런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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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이런 말은 마치 너에게 별미련없다라는것처럼 느껴져서 너무 착잡했어요 저만 안달난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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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그런쪽으로 상처가 있다거나 뭐 여튼 확고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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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정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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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별 의심할만한 일은 아닌거같으니 이쁜사랑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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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한결낫네요 좋은일만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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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얘기가나와 오해할수있을꺼 같아 한마디를 더덧붙여 설명할껀데 제남자친구 나쁜놈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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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거기다대고 채팅어플지워라가 아닌 내가 소개팅나가면 어떨거같냐는 질문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끼리끼리만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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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글쓴이 시각에서 포장해서그렇지 남자시선에서 글쓰면 말그대로 ㄷㅈㄴㄱㅅㄲ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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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싸우려고 건수를 만드는건지, 평화로운 상태가 재미없어서 함 싸워보고싶어서 저러는건지...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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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참 성격 골때리네요.
남친 속마음은 당연히 님을 그런데 내보내기 싫고 그런일은 있을수도 없다고 생각하겠죠
근데 만약에 그런일이 일어난다면 저 같아도 보내주겠습니다. 떠나는거는 누가 붙잡는다고 말릴 수 있는게 아니죠. 그리고 붙잡아서 달래놓으면 그건 뭔가요? 내가 노예인건가요 연애하는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런 가정 자체가 어이가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진정 사랑하면 님이 떠난다는데 말릴까요? 붙잡는게 사랑하는거라는 어린아이 같은 생각에 아직 빠져있네요.
남친이 보살이신듯. 저딴 소리 얼마나 자주 해댔으면 평소에 대답 생각해놨다가 저렇게 한방 먹였을까요. 깝깝해서 좀 길게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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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쓴소리가 있긴하지만 다 잘참고할게요
아직연애가서툴러서 잘몰랏네요
별일이 안낫을때 알게되어 정말 다행이네요
이런걸로 싸움만들기 전에 여러분들의 의견듣게되어 다행이예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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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정나미 떨어질거 같죠?
내가 그 남친이었으면 님이 그런말 한 거 같으면 얘가 미쳤나라고 한 번 생각하고, 슬슬 조금씩 싫어질 거 같은 기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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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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