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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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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사랑하는 남자가 공대에요?
공대면 석박사해도 뭐 큰 상관은 없을텐데요..?
실정을 너무 모르시던데 대부분의 학생분들이..
공대 석사과정은 혼자 나와 먹고 살만큼은 벌고..
박사 과정부터는 중소기업 연봉만큼은 벌어요...
더군다나 외국으로 나간다면 생활형편은 더 좋아지는 경우가 태반이죠.
공부하는 기간이라하더라도 큰 기대안하고 본인이 직장생활 한다면 결혼도 무리는 없을건데요?
실지로 박사과정중에 결혼하는 사람이 매우 많지요.
물론 다른 단대도 그럴지도 모르지만 일단 제가 공대쪽 사정밖에 모르니 요렇게 답 드리겠네요.
남자분이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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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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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면 더 다행이네요.
앞으로 본인이 공부하실 것을 여자분에게 잘 인식을 시켜주고 잡아야하지 않을까요?
저라면 절대로 포기 안합니다.
그리고 예전 여친은.. 얼른 털어버리세요..
죽겠다고 하는 여자치고 죽는 여자 못봤답니다.
헤어진데는 이유가 있겠죠? 목숨을 버릴정도로 당신을 사랑하는 여자라면 헤어질만한 일을 안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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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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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존나 이기적인거 같다는 생각안하나 몰라요..
자기편한것만 생각하고 이리재고 저리재고 하는것으로밖에 안보여요
두남자 힘들게 하지말고 한명으로 결정하고 한명에겐
확실한 태도 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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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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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그래도 빨리 결정하는게 그분들에대한 예의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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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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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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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이기적인 사랑하는거 아닌가요? 조건 형식 다 따져보고 좋은 쪽을 택하고, 환경이 어떻게까지 변할지 생각하고... 너무 많은 생각을하는데... 사랑은 사람을 사랑하는거지 조건 환경을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과연 님의 사랑이 옳은지 궁금하네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빨리 스스스 결정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이 글이 님의 감정과 여러 생각들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제가 누구를 선택하라고 말씀드리는 것도 웃긴 일이고, 해서는 안될일인것 같아요. 확실한건 두 여자분을 진정 사랑한다면 빠른 선택을 해야하는건 틀림없어보이네요. 저는 님이 겁쟁이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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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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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이 하고 있는건 사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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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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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 내려놔요 그리고 새로 시작합니다
이여자도 저여자도 아닌
그리고 후회 하지 않을만큼 좋은사람 만나시면 이런생각 안들꺼예요 편한여자랑 결혼하고싶은 여자 둘다 생각드는 사람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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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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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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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삼자한테도 과연 만족하실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