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기다렸구나

글쓴이
  • 2014.09.12. 21:16
  • 1657
나혼자 기쁘고
나혼자 기대하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무심한 깨꽃 14.09.12. 21:21
기쁨도 슬픔도 여기서 의미가 태어나는 것
두사람 깨닫기 시작하고 있어 그 이유도
말인 채로는 안타까워서 몇 번이고 서툴게 겹치고 말아
목소리로 되지않는 안타까움 이 마음, 너에게 닿아라
1 0
교활한 삼백초 14.09.12. 21:59
무심한 깨꽃
표현이 시적인 게 노래 가사인가? 여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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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속털개밀 14.09.12. 21:23
짝사랑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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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뱀고사리 14.09.12. 21:24
ㅠㅠ
0 0
근엄한 솔새 14.09.12. 21:49

IMG_20140912_214927.jpg .

1 0
똥마려운 대추나무 14.09.13. 02:42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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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9.13. 10:33
똥마려운 대추나무
거절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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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대추나무 14.09.13. 12:37
글쓴이
담에 술이나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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