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기다렸구나
글쓴이
- 2014.09.12. 21:16
- 1657
나혼자 기쁘고
나혼자 기대하고
나혼자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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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깨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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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깨꽃
표현이 시적인 게 노래 가사인가? 여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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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삼백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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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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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속털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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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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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뱀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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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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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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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대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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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대추나무
거절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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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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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담에 술이나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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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대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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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 깨닫기 시작하고 있어 그 이유도
말인 채로는 안타까워서 몇 번이고 서툴게 겹치고 말아
목소리로 되지않는 안타까움 이 마음, 너에게 닿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