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면서 남녀의 신체적 호감도가 달라지는 듯

글쓴이2014.09.14 13:01조회 수 2808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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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는 남녀불문 하고
얼굴이나 옷입는 스타일에 비중을
많이 두죠.

하지만 23~24살 이후에는 좀 바뀌는 듯 합니다.

여자들의 경우에는 우선 남자의 외모에서 키를 가장 중시하죠. 키가 크면 어떤 옷이든 일단 핏이 삽니다. 특히 키큰남자가 어떤 계기로 정장을 입으면 여성분들이 많이 주목을 하더라구요. 저도 키가 185정도 되고 얼굴은 보통입니다만, 몸을 키웠거든요. 사실 일이 있어 정장을 입고 지나가면 한번씩 번호를 묻는 여자분이 있으십니다.

20대 중반 남자의 경우에는 여성의 얼굴이 예뻐도 몸매가 빈약하면 매력도가 낮아지는것 역시 어느정도는 사실입니다. 특히 여성의 볼륨에 많이 주목하게 되죠. 하지만 여성이 착용하는 일명 뽕에 대해서는 매우 관대합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주변의 남녀친구들을
보면, 남자가 키높이 구두를 신고 키를 늘리면 좀 애매하게 보는 것 같고
여자가 뽕을 착용하면 확인할 길이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화장의 일종으로 보는 경향이 강한것 같구요.

물론, 남녀상호간의 매력요소는 상이하지만
다른 조건들이 평균적이라고 했을때

여자들은 남자의 키를
남자들은 여자의 가슴을
중요한 매력요소로 판단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결혼에서는
남자의 키는 경제력과 함께 거의 절대적인 요소인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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