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강아지로 사랑을 배웠어요
- 2014.09.15. 20:45
- 1317
저같은 분 없으세요?
저는 강아지키우면서 아 이게 사랑이구나 느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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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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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도 사주고 밥도 사주고 자기가 나에게 해주길 원하는 모든걸 다해주고 정작 제가 원하는건 못하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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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암튼 애완동물 된 느낌.
걔네집에 놀러갔더니 고양이랑 개가 있던데 딱 걔네한테 대하는게 저한테 하는거라고요
딱 집안에서 개 키우는거랑 같아요. 집안에 가둬놓고 자기가 원하는것만 해주면서 자기는 그 개를 엄청 사랑하고, 같이 살기 위해서 제한하는 행동들은 미안한데 그렇기 때문에 더 사랑해줘야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암튼
내 자식도 이렇게 키우겠지 생각 들어서 며칠있다가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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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한 가치관의 문제였어요
자기가 남한테 잘해주는게 자기만족이란걸 모르고 걔도 그걸 좋아할거라고 무조건적으로 믿으니까 그게 너무 불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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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이렇게 잘해주는데 왜 불만이 있냐는 그런식으로밖에 생각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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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 이게 사랑이구나 보다
나처럼 강아지를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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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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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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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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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화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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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일에 힘들어도 주말에 우리 강아지 볼 생각에 열심히 생활하고, 주말엔 항상 산책도 시키고 씻기고 안고잡니당ㅎㅎ
자기전에 항상 사진 한번 보고자고 전화해서 강아지 이름부르면 정말 대답도 하고 그래요 ㅋㅋ이런게 진짜 사랑인가 싶고 그랫네요. 연애하면서도 느낄수없던 감정을 느끼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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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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