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국밥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 2014.09.19. 11:05
- 2075
그런데는 빨리빨리 먹고 나가줘야하는 곳이잖아요
먹느라 바빠서 상대방 먹는모습 보러나간거도 아니고
시끌벅적하기도 할텐데
첫만남이라면 그래도 좀 마음놓고 먹고 얘기도 나눌수 있는곳이 좋지않나요?
상대방이 국밥먹으러 가자해서 딴데가자고하면 욕먹나싶어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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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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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초밥이 좋은거같지만 비싸니까
한식도 괜찮은거 같은데.. 너무 거창한 한식말고 소반봄인가 그런거 비슷하게요. 아님 맛좋은 시골밥상도 괜찮은데 여자분이 치마를 입고 오셨다면 좀 불편하겠죠?
음..제가 드리고싶은말은 소개팅 장소의 분위기에요
시끌벅적한곳에서 식사를 하더라도
마치고 조용한 카페에서나 공원벤치에 앉아서 얘기나눌시간은 필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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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럼 무난하게 피자 파스타로 가야되나요 술집가는건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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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순살치맥 굿!!!!!!!!!! 먹여주면 여자분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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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완전 처음보는사람이면 부담스러울수도요
저는 그때 카톡으로도 친해져서 분위기가 좋아가지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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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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