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자인동생과 밥먹은 후기
글쓴이
- 2014.09.19. 12:33
- 2698
참 이쁘고 똑똑하고 멋진 사람이라는걸 느꼈네요. 술김에 고백할뻔도 했지만..
제가 그녀를 품기엔 너무 커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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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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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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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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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파인애플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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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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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부레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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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살이 많이 찌신 분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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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털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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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털머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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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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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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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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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너무 큰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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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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