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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9.19. 20:14
-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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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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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동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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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떤분들은 그럴 기회조차 안주고 판단해버리더라구요ㅜㅜ
그래도 잘 알겠어요 자주자주봐라!이거네요!!
고마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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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은 꼭 그렇지않아도돼요
제가 맞춰나가면 되니까요
그러나 제가 습관적으로 예의를 갖추게되는건 통제하기가 힘드네요...막 발랄하게 농담 던지고 애교섞인 목소리로 말하고 그런걸 많은 남자들이 좋아하는것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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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남사친이 평하길 불편한 사람은 아니라던데
예의를 갖추니 불편한게 아니라 부담스러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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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람은 캐바캐! 아닌사람도있고 님스타일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많을수있으니 너무걱정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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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스타일을 좋아해줄 사람을 찾아나서야겠어요!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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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예쁜여자 좋아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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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고 접근해선 성격이 과하게 성숙해서 자기가 부족한것같다며 자기랑 안맞는것같다며 멀어진 관계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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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도 계시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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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남자들은 저같은 성격도 좋게 생각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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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랑은 상관없는것같아요.
케바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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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겠죠?
저는 오히려 제가 이러니 활발한것도 좋긴한데 전 그냥 성숙한 남자를 만나나되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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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동갑들은 그럴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근데 나이좀먹으면 오히려 어른스러운 여자 좋아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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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 먹기를 기다려야하나봐요...
그래도 격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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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즐기세요! 그때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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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는 사람들 넘 많인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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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고 농담에 웃지않고 막 싸늘한 그런 사람은 아닌데 말이죠....잘 웃는데ㅠ
지나친 예의가 문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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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친해지면 참하고 착해서 결혼하고싶은상대 이겠지만 처음보기엔 그저 철벽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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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아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딱 제 상황을 잘 아시는듯하네요
그러나 철벽을 보이지 않고 편안하고 덜 부담스러운 여자로 보이려고한 남자에게도 성숙해서 부담스럽다는 뉘앙스의 말을 들었었네요ㅠㅠ
참해보인다는 말도 많이 듣는데...하긴.. 결혼할때나 좋지
제가 남자라도 부담스러울것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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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자기가 보호하고싶은사람을원하지 . 자기없어도 잘사는여자는 그닥 매력을못느껴요. 나없어도 잘사는데 왜사랑해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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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호받고싶고 사랑받고싶은데
그쪽 말대로 남들이 보기엔 전 온통 가시난것처럼 보이는것같네요
쉬워보이고싶은데 그게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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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건착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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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은 아니라고들 하던데
편한 사람은 아니겠죠
그렇지만 제 자신도 알고 확신하는건 제가 지나치게 예의를 갖춘다는거 그리고 초면인 사람들에게도 종종 그런말을 듣네요
제가 그저 철벽이고 가시돋아있는건 아닌것같아요
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거겠죠..
아무튼 긴댓글 감사해요
비꼬는게 아닌지는 알고있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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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좀 있는 남자 만나보세요. 아마 귀여워할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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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ㅠㅠㅠ 전 이십대중반이네여 흨 ㅋ 좀 공감이 가네여.......같이 이야기나하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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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위에 꼭 저같은 애들이 있던데
진심을 좀 알아줬음싶고...ㅠㅠ참 어렵네용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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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안예쁜 여자를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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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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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을 이해해줄 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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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답정너로 보일까봐 슬슬 걱정되네요ㅠㅠ
그래도 칭찬 감사해요!
주위에 둘러보면 쉽게 찾으실수도 있을거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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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여자는 그냥 동생같다는 느낌밖에 안듦
글쓴이님은 어떤 사람일지 좀 궁금하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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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참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대화 통하는 남자가 제 이상형 일위예요ㅋㅋ
감사해요 좋게봐주셔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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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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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가 어려보여서 그런 애들은 잘못봤는데
우리 통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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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이거 속터지네요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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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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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마음맞는 사람만 생기는것도 꽤 괜찮을거라 생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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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을 좋아해주고 통한다면 정말 그것만큼 좋은게 없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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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 생활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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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글과 댓글들을 보니깐 전혀 성숙해보이지는 않네요..;; 그냥 어른스러운 척 하는 어린 학생으로 보이지..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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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척하는거였음 좋겠어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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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누나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