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남성을 바라는 여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 2014.09.2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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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드립 치시는 여성분들. 백날 전문직만 찾아다니면서
들이대봐야 걔들은 안넘어갑니다.
하룻밤 술자리에서야 약간 좋게 분위기 이끌어가고 원나잇은 할 수 있겠죠.
하지만 그쪽같이 인생에대해 노력 하나도 안하면서 남자 등골 빼먹고 살겠다는것들은
하룻밤 원나잇 상대 이상으로는 절대 안봅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제 주변에 약대생들 여럿 있거든요.
그쪽같은 여자들 소개시켜줄려고하면 질 떨어진다고 안만난답니다.
지 스스로 인생에대한 뚜렷한 관점도 없고, 머리도 딸려서
대화도 안통하는것들을 어떻게 사귈수 있냐구요.
그쪽 말하는것처럼 180넘고 전문직에 성격좋은남자 만나려면,
최소한 스스로도 전문직에 외모도 뛰어난 수준까지 만들고 말하세요. 그럼 아무도 욕 안합니다.
단지 지금처럼 수준떨어지면서 이상한 수목 드라마나 보고와서 스스로를 신데렐라처럼 착각하고
되지도않는 인생 살면서 왕자님 기다려봐야 그쪽 주위에는 잘난사람 안옵니다.
똥덩어리 주위에 꼬이는건 파리지, 매나 독수리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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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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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가 전문직도 아니고
자기한테 여자들이 그러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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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동감 ㅋㅋ
그런여자한테 관심없으면 관심끄고 이런 글 적을 이유도 없는데 ㅋㅋ
여자입장에서쓴 이런 동류의 글도 마찬가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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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게 봐 줄려고 해도
거지근성보여서 정감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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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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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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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대차 다니는 애가 약사보다 더 취급받던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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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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