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 능력 키우세요.

글쓴이2014.09.22 23:06조회 수 2268추천 수 1댓글 14

    • 글자 크기


 사회 나가면 아무도 당신들 인생에 관심 없어요.


 그냥 잘되면 배아프고 못되면 실실 쪼개면서 농담거리로 입놀릴뿐.


 결혼 염두한 소개팅이요?  그런 거 아무 쓸모가 없어요.


 왜냐면 여자분들도 그런 분 계시겠지만


남자분들은  여자친구 있어도 그 자리에 나와서 결혼 할 것처럼 행사하며


소개팅녀  데리고 놉니다. 너때문에 휴가냈는데 여행가면 어때 ...요딴식으로요.


친구들에 그 여친까지 동원하며 여친없는 척 한답니다. 같이 엿먹이는 거죠.


뻔뻔한 남자들 널렸어요. 


ㅎㅎㅎㅎ 그러니 그냥 학교 다닐때 능력 키우세요.


어떻게 살든 답정너이지만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요즘은 남자들도 계산적인거 같아요;;
    정말 순수한 사랑이나 호감은 없는것인가?ㅜ
  • @근엄한 한련초
    있습니다.... ㅠ
    오히려 전 여자친구쪽에서 저의 마음을 모른채 결혼생각이 없고 계산적이라 힘드네요 ㅠㅠ
  • @빠른 갈퀴나물

    힘내세여! 토닥토닥-
    현실적으론 남자의 결혼조건에 능력을 더 많이 고려하는게
    상식적이고 일반적인 이야기이니... 내가 무슨 말을 할수가..ㅠ
    남녀를 떠나서 이건 그냥 요즘의 현실이겠죠..ㅠ

  • @근엄한 한련초
    결혼 능력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이 쉽질 않네요. 후.. 인연이 더 힘듭니다 ㅠㅠ
  • @빠른 갈퀴나물
    토닥토닥!!
    저도 여자지만, 그런여자 잘 헤어졌다고 생각하세요
    님을 더 사랑해줄 사람이 분명 어딘가에 있을겁니다.
    그런 여자랑 결혼해도 님은 계속 해주기만 해야하고 님만 더 괴로움! 힘내세요! 힘!
    그래댜 더 좋은 사람 만나죠, 요즘 뭐 어디 찡박혀있으면 누가 날 알아봐주나요! 굿밤^^
  • @근엄한 한련초
    고마워요 ㅠㅠ 그런데 아직은 그 여자가 저의 전부라... 그래서 그런지 더 힘든가 봅니다.
    그쪽도 굿밤하세여
  • 남자 20대 후반쯤 되면 여자 손 한 번 못잡아본 모쏠이거나 진짜 순진남 아닌 이상 여자가 남자 휘두르기란 불가능하다고 생각. 놀아볼만큼 놀아봤고 여자도 꽤 만나봤으니까 노련해짐.
  • @촉박한 통보리사초
    뭐 딱히 그렇지도 않음.
    내가 20대 후반이고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주변보면 어릴때나 지금이나 똑같음
    서른 다섯정도 되면 그 상태로 되는듯
  • 남자도 능력키우세요. 그런거 바라는 여자들이야 관심없구요. 집안좋고 능력안정적인 여자들도 그렇게 뻔뻔스런 남자한테 절대 안넘어갑니다. 끼리끼리라는 말이있죠. 남자고 여자고 능력은 기본이고 집안좋은 거 따져요 있는사람들끼린요.
  • 머지?
  • 사회가 각박해지니까
    남자든 여자든 서로 따지고 재는게 당연해졌죠.
    선사시대로 돌아가면 재력 학벌 안따질듯
  • ㄹㅇ
  • "그냥 잘되면 배아프고 못되면 실실 쪼개면서 농담거리로 입놀릴뿐 남자분들은 여자친구 있어도 그 자리에 나와서 결혼 할 것처럼 행사하며 소개팅녀 데리고 놉니다." 이게 현실인가요???ㄷㄷ 굳이 왜 저렇게 나쁘게 하는거지.........?
  • @해박한 비목나무
    어디든 케바케죠 아닌 사람도 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5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1시간 전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