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09.28 18:26조회 수 866댓글 22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얼른 고백하라구요
  • ㅋㅋㄱㄱ어서빨리고백하라는거잖아요 다른남자가 채가기전에 ㅎㅎ
  • @뚱뚱한 곤달비
    글쓴이글쓴이
    2014.9.28 18:48

    근데.. 예전에 제가 고백하려하는 뉘앙스?를좀 풍겼더니 자기는 너가 진짜 좋아지면 그때 정말 진지하게 사귀겠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조급해하지말라고 라고 했어요 ...이말이 걸려서 ㅠㅠ

  • @글쓴이
    그건예전이잖아요 ㅎㅎ 지금과 예전과 과연 같을까요ㅎㅎ
  • @뚱뚱한 곤달비
    글쓴이글쓴이
    2014.9.28 19:06
    도전해 보겠습니다 ㅎㅎ 고마워요~~~
  • 고백하라는 말을 돌려서 하는 말이이용 ㅎㅎ
  • @피로한 차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9.28 18:49
    그냥 고 하는게 맞을까요? 위에 댓글한번만 읽어봐주세요 ㅠ
  • @글쓴이
    그말을 하고 얼마나 시간이 지난건진 모르겠지만.. 손잡는것도 허용해주는거면 괜찮다는거 아닐까요..?
  • @피로한 차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9.28 18:54

    한달정도? 됐어요 ㅎ조언고맙습니다!

  • 이번에 고백하고 똑같이 대답하면 끊으세요. 사귀기에 그리 좋은여자같진 않네요.
  • @고상한 접시꽃
    글쓴이글쓴이
    2014.9.28 18:55
    정말 이렇게 좋아한적은 처음이라 한번하고 차여도 다시 도전할 생각입니다 ㅠ
  • @고상한 접시꽃

    같은 여자입장서 볼때 여자분은 글쓴님을 좋아해요. 너무 빠르게 진행하는 것 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다가와 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그러는거죠. 여자는 남자가 너무 급하게 다가오면 자신을 정말 좋아해서 그러는건지 외로워서 그러는건지 오해할 수도 있거든요 이쁜사랑하세요ㅎㅎ

  • @머리나쁜 배추
    글쓴이글쓴이
    2014.9.28 18:57
    뭔가 답답함이 한결 풀리는 답변이었어요 ㅠㅠ 고맙습니다!
  • @머리나쁜 배추
    저도 여자라서 여자입장에서 말씀드리는거였어요. 지금도 자기 감정에 솔직하지않고 이리저리 돌려서말하면 사귀는중에 답답하니까요. 남자가 알아서 좋게 해석해주길 바라면서 애매한 말을 하는 여자는 별로란거죠. 적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헷갈리겐 안해야죠.
  • @고상한 접시꽃
    글쓴이글쓴이
    2014.9.28 19:08
    말씀하신부분 동감합니다 ㅠ 다만.. 제가 스스로 사서 고생하는 길을 걷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니 어쩔수있나요 ㅎㅎ 쌩고생한번 해보겠습니다~ 고마워요 !
  • @글쓴이
    네 제글은 어디까지나 조언이니까요 이부분을 감내하고서라도 만날생각이 있으신거면 분명 제가 모르는 다른부분에서 좋은점이 있으신분 같네요. 그리고 만약 사귀게된다면 저부분에대해선 한번 말해보세요. 저도 저런여자였지만 지금 남친덕에 많이 고쳤고 이젠 거의 안저러니까요 ㅎ
  • @고상한 접시꽃
    글쓴이글쓴이
    2014.9.28 19:22
    이렇게 정성스레 신경써주시는게 매력으로 어필되서 지금 남자친구분 만나신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 나중에 잘 ... 되면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ㅋㅋ
  • 근데 이글보고 저도 궁금해지는데, 여자가 바쁘다고 나중에 연락할께요 하는건 거의 거절하는게 맞겠죠? 아무래도 실제로 연락할거면 구체적으로 약속을 잡으려고 하겠죠
  • 저는 거절의 뜻으로 그런 말 했었네요
  • @답답한 배나무
    말만 보면 모르겠지만 손까지 잡게하고 저런말 하면 거절의 뜻은 아닐것 같지 않나요??
  • @피곤한 개별꽃
    싫은건아니지만 사귈만큼 좋은건아니죠. 저는그랬어요.
  • @답답한 배나무
    사궐만큼 좋지도않은데 손을 잡으시나요?... 왜잡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결혼은 현실?16 머리나쁜 백목련 2011.11.27
58753 소개팅 매칭하는거....12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2 랜덤 매칭 하실분 한번 진행해볼까요?16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1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질문있슴당당13 활동적인 개연꽃 2012.06.24
58750 아놔4 화려한 등나무 2012.06.29
58749 24세이상 소개팅!!10 아픈 장구채 2012.07.10
58748 2차 피누소개팅 후기입니다ㅎㅎ38 운좋은 더위지기 2012.07.10
58747 피누소개팅 참가자분들4 미운 풀솜대 2012.07.10
58746 24이상 소개팅 총대맬래^^;31 적나라한 구절초 2012.07.11
58745 피누소개팅 3기 요구사항 공지11 냉철한 괭이밥 2012.07.12
58744 [코코]24이상 소개팅 신청받아요~(07/15 자정까지)10 섹시한 자주쓴풀 2012.07.12
58743 24이상 소개팅 중간보고는 안해주시나요?3 무심한 꽃다지 2012.07.13
58742 [코코]24이상 소개팅 모집 중간보고9 부지런한 애기일엽초 2012.07.14
58741 소개팅 매칭이 흥하네요... 랜덤팅도 해볼까요? ㅋㅋ7 우수한 박 2012.07.14
58740 페북 프로필사진만 보면, 세상은 훈녀천국인데....13 괴로운 능소화 2012.07.14
58739 [코코]24이상 소개팅 결과5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8 [코코]24이상 소개팅~수정!!오늘 밤까지~모집받아요18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7 소개팅... 지원하고 싶지만...19 깨끗한 감자 2012.07.15
58736 24이상 소개팅 25살 이상 여성분은 없나요?23 유쾌한 백화등 2012.07.15
58735 24세 이상 소개팅 지원하고 싶었는데..............55 배고픈 애기나리 2012.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