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무렇지도 않아
글쓴이
- 2014.09.29. 18:57
- 892
니 생각에 잠 못들던 그런 날이 있었는데
너처럼 나쁜 년이 뭐가 좋다고 그랬을까?
이젠 아무렇지 않아서 다행이야.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져서 정말 다행이야.
너처럼 나쁜 년이 뭐가 좋다고 그랬을까?
이젠 아무렇지 않아서 다행이야.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져서 정말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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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최악의 한 해였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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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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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글쓰고 있는게 안괜찮은거....같은데...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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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타래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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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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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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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인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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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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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바람펴서 그런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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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풀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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