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분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글쓴이2014.09.30 22:18조회 수 1599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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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학교 근처는 아니구요

너무 배고파서 근처 빵집에 들렀는데....

대박!!!! 알바분이 진짜 대박!!!!

뿅갔네요..... 지금 아무것도 못하겠어요ㅠ

진짜 마음에 드는데

어떻게 내일 바로가서 번호 물어보면

너무 성급한가요.....ㅠㅠ

여성분들 그냥 뜬금없이 번호 알려달라고하

면 진짜 장동건아니면 안알려주죠?? 남친

있다고하던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ㅠ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합니다~~

진짜 만나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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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호를 다짜고짜 묻는건 진짜 별로... 장동건급이라도 바람둥이 같을듯 최악임. 잘생긴 사람도 그렇게 하면 되게 안좋아보임
    그냥 자주가면서 안면트고 뭐 그 다음에 안부물어보는게 나을듯ㅋㅋㅋ
  • @해박한 꽃댕강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9.30 22:47
    일주일정도면 될까요??

    성급하면 안되지만 빨리 알아가고 싶어요!!
  • 먼저 빵집을 밑바탕 작업으로 자주 가고
    그 알바녀 없을때 주인이나 다른 알바한테 그녀에 대해 물어봄, 혹 그녀가 갑자기 알바 관두면 영영 바이바이니까 ,, 그렇게 좀 시간이 지나면 그녀가 날 알아채든지 아니면 그 사장이나 다른알바가 그녀에게 이런사람이 너에대해 물어보드라,,,하고 나에대해 알려짐 그렇게 공들여서 진심으로 다가가면 만약 그녀가 님을 좋아하지 않아도 좋게 얼굴 안붉히고 끝낼수 있음,, 다만 남자친구있는지는 일단 알아두는게 좋음,,
  • 머 정급하시면 한 일주일 빵집을 정찰한후 말해보는것도 갠찬을듯 유비무환 이라고 ,,아무리 자기감정 표현에 솔직한시대라지만 다짜고짜 그러면 이상한놈 취급받을수 있으니 텀을 두고 차근차근 나아간다면 좋지않을까?
  • @초연한 꽈리
    글쓴이글쓴이
    2014.9.30 22:45
    일단 남친유무가 중요하군요~

    다짜고짜 물으면 미친놈 소리 듣겠고

    어렵네요 어려워ㅠㅠ
  • 일단 얼굴이 어느정도 되는걸 전제로 위에껄 해야됨
  • 계산할때 쪽지로 친구하고싶다고 ㄱㄱ 연락처를줍니다 부담없는 멘트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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