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09.30. 23:42
- 2218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랑 똑같은 여자한테 한번 데이면 정신차릴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인이다 생각하기보다 같이 늙어가는 친구같은 애인이라면 어떨까요. 삶에 구속하지않는.
애인과 만난 정이 있는데.. 그렇게 헤어지면 심란하겠습니다. 혼자 있으며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은 아니면서 욕심때문에 안놔줄수도 있을텐데 적어도 상대방 속인건 아니잖아요
잔인하지만 마음이 떠나는건 어쩔수없는부분이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 한쪽이라도 부담을 느끼는 연애라면 그것은 결코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물론 상대방도 결국에는 힘들어 할거에요.
맘 아픈 이야기네요 ㅜ잘 추스르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는것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분리수거 하고 재활용하면, 언젠간 누군가와 함께하고 서로 좋게 만날 수 있을겁니다.
기운내시고... 이왕 끝낸거... 님과 상대방에게 큰 상처가 아니였음 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